5일 오후 1시 대전 출입국관리사무소 정문, 이주노동자 지도부 표적 단속과 강제추방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들은 현재 청주 외국인 보호소에 수감되어 있는 서울경기인천이주노동자노동조합(약칭 이주노조) 까지만 위원장, 라쥬 부위원장, 마숨 사무국장의 석방을 촉구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ASA지회가 자신들이 일하는 (주)ASA에서 노동자들의 산업재해와 사망사실을 은폐하고 있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또한 사측이 단체협상을 요구하는 ASA지회에게 민주노총 소속 노동조합은 대화 상대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충청지역 노동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11월 20일, 대전지역의 시민 단체들이 ‘삼성 이건희 일가의 비자금 조성과 경영권 승계 불법행위 진상규명을 위한 국민운동 대전본부’(약칭 삼성 이건희 일가 불법규명 국민운동 대전본부) 창립 기자회견을 열었다.
15일 저녁 8시부터 파업 전야제에 참가하는 조합원들이 대전역 동쪽 광장을 빽빽이 채워 나가고 있었다. 파업에 참가하기 위해 배낭을 짊어진 조합원들은 철도공사와 정부의 발 빠른 조치에 현장 조직률이 낮을 것이라는 주변의 예상을 깨고 1300여 명이 전야제에 참가했다.
케이엘테크(주)가 5일 아침 7시 30분께 대전 대덕밸리에 위치한 공장에 용역직원들을 투입해 일하던 노동자들을 밖으로 몰아내는 사건이 발생했다. 용역직원들은 인근 지역에서 달려온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조합원들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다가 오후 6시 40분경 공장에서 빠져나갔다.
대덕연구개발특구복지센터(복지센터)는 과학기술부와 특구본부가 운영하는 국내 유일 과학기술인 대상 복지시설로 2천4백여 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는 중 올해 복지센터의 경영합리화라는 미명아래...
"전국 현장활동가들에게 일상적이고, 일관된 노동해방 투쟁실천단을 지역별, 부문별로 주요하게는 비정규노동자를 중심으로 적극 조직하자는 제안이다."
대전충남 2천년 총선시민연대가 3월1일 오전 10시 차량 100여대를 동원해 '부패정치 해방을 위한 3.1절 기념 차량캠페인 '을 벌일 계획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교조 대전시지부는 1일 "사립학교인 대전 S고가 전교조 가입교사에 사직을 강요했다”며 공식적인 해명과사과를 요구했다.
대전시는 노숙자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노숙자 쉼터와 급식소를 늘리는 한편 저소득층의 노숙자화를 막고자 실직자 자활지원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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