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테러전쟁

미합중국 오범화 반장님께 보내는 편지

미합중국 오범화 반장님께 보내는 편지

그렇지 않아도 비리비리하고 인기없는 우리반 반장 임영박헌티 자꾸 우리반 선도부 애들 보내라, 돈 보내라 이런 얘기는 허지 마셔유. 아, 그러게 쌈질을 안 하면 될 거 아녀, 안 하믄.

유명환 외교 파키스탄 지원 국제회의 참석

유명환 외교 파키스탄 지원 국제회의 참석

주한 일본대사관은 두 회의를 통해 파키스탄 스스로가 경제개혁 및 테러대책을 주체적으로 대처해나가야 할 것임을 확인하고, 국제사회의 지원을 표명할 것으로 기대했다.

미-이라크 안보협정 이라크 의회 비준 가결

미-이라크 안보협정 이라크 의회 비준 가결

“많은 부분에서 국제적 지위에서 양자간 지위로 이동을 했다. 15만 명의 군과 400개의 기지를 가진 미국이 아마도 이 협성의 해석을 지정하게 될 것”이라고

뭄바이 테러 배후, 또 \’알 카에다\’야?

뭄바이 테러 배후, 또 \’알 카에다\’야?

체포된 테러범들이 파키스탄에 근거지를 둔 알-카에다 연계 무장단체인 라시카르-에-토이바(Lashkar-e-Taiba) 소속이라고 밝혔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이라크판 미군 지위협정(SOFA)의 음모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이라크판 미군 지위협정(SOFA)의 음모

여러 조사와 분석을 통해 살펴보면 2003년 이라크 침략전쟁 이래 지금까지 학살당한 이라크인의 숫자가 1백2십만 명이 넘는다(http://www.justforeignpolicy.org 참고). 이는 1994년 르완다 학살 당시 사망한 숫자를 훨씬 넘는다. 또한 사망한 미군의 숫자는 4천2백여 명이고 이라크 전쟁에 쏟아 부은 돈은 6천억 달러에 달한다. 여기에다 4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진 이라크 전쟁난민, 50%가 넘는다는 실업률, 파괴당한 이후 복구되지 않은 사회기반시설, 해체된 교육, 의료, 복지 시스템 등을 고려하면, 6년이 다 되어 가는 이라크 전쟁은 이라크사회를 말 그대로 ‘황폐화’시켰다. 더욱이 미군의 전쟁과 점령이 부추긴 분열정책으로 인해 이라크 국민들은 종족과 종파 간에 심각한 갈등을 겪고 있다.

아프간, 결혼식 참가자 40명 연합군 폭격으로 사망

아프간, 결혼식 참가자 40명 연합군 폭격으로 사망

지난 5일 미군 주도의 다국적군 공습으로 40명의 민간인이 사망한 데 대해 카르자이 대통령이 민간인 희생을 중단해 달라고 요청한 다음 날 이어진 것이다.

부시 행정부의 유산, 청산가능한가?

부시 행정부의 유산, 청산가능한가?

수렁에 빠진 두개의 전쟁은 최근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경제위기와 함께 미국의 대외적 지도력과 위상이 추락하는 결과를 낳았다.

[9.11이후 세계는] \’빅브라더\’ 사회로 진화하는 대테러전쟁

[9.11이후 세계는] \’빅브라더\’ 사회로 진화하는 대테러전쟁

통화기록 조회 대상 주민들 중에는 동물을 사체를 땅에 묻지 않은 시민, 무자격으로 석유를 보관해 온 시민, 외국에서 검역을 거치지 않은 채 개를 들여온 주민 등이 있었다.

[9.11이후 세계는] 필리핀, 미국의 \’대테러전쟁\’은 좌파에 대한 전쟁

[9.11이후 세계는] 필리핀, 미국의 \’대테러전쟁\’은 좌파에 대한 전쟁

글로리아 마까파갈 아로요 정부도 적이 누구인지를 분명해 했다. \"테러에 대한 전쟁은 일반적인 테러범들과 정치적 이데올로기를 신봉하는 사람들 사이에 구별을 두지 않는다\"고 말했다.

[9.11이후 세계는] 미국은 왜 파키스탄으로 무리하게 전선을 확대하려고 할까?

[9.11이후 세계는] 미국은 왜 파키스탄으로 무리하게 전선을 확대하려고 할까?

파키스탄 국민들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지구 반대편의 정치인들이 어떤 수를 두느냐에 따라서 나라가 쪼개질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도 없다.

기사 2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