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페미니스트, 퇴직자, 노동조합이 밀레이에 맞서 연합하다
매주 수요일, 수천 명의 퇴직자들이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행진한다. 종종 이들은 노동조합, 학생들, 여성, 그리고 성소수자(LGBTQI+) 활동가들과 함께한다. 이들 시위는 여러 차례 가혹하게 탄압당했는데, 경찰이 노인들을 폭행해 심각한 부상을 입히고 수백 명을 체포하는 장면이 영상으로 기록되기도 했다. 그리고 6월 18일에는 최대 백만 명이 수도에서 행진했으며, 드론 영상은 거대한 5월 광장(Plaza de Mayo)과 인근 거리가 시위대로 가득 찬 모습을 보여주었다.
국제
카밀라 파로디(Camila Parodi)
2025.08.19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