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후보는 16일 강원과 충북에서 치러진 2차 경선에서 전체 유효투표 1만9천435표 중 8천645표(44.48%)를 얻어 2위 이해찬 후보(5천511표, 28.36%)와 3위 손학규 후보(5천279표, 27.16%)를 가볍게 따돌렸다.
노무현 대통령은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한해 내내 경제 걱정만 한 기억밖에 없다” 며 연설의 대부분을 경제관련 내용에 할애했다. 신년 기자회견에 대한 재계와 노동계의 반응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채만수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소장)
경찰, '선거법 위반 혐의 있다'며 안티창 개설자 인적사항 요구해와 진보네트워크, 선거시기 네티즌의 정치토론을 전면보장해야
청와대는 24일 국민 누구나 김대중(金大中)대통령에게 직접 전자편지를 보낼 수 있도록 김대통령의 E메일 주소(president@cwd.go.kr)를 공개했다.
또다시 김대중 정부는 이들에게 마녀사냥을 진행할 것인가? 만일 그러하다면 6월 30일에 있었던 대통령과의 면담은 노동자를 속이기 위한 쇼일 수밖에 없다.
지난 23일 김대중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민가협 의장단 및 회원 20명과 오찬 모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대통령은 국가인권위 설립 등 각종 인권현안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 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