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

민주당, 한승수 총리후보 인준 ‘갈팡질팡’

민주당, 한승수 총리후보 인준 ‘갈팡질팡’

통합민주당이 26일 한승수 국무총리 후보의 국회 임명동의안 처리를 놓고 지도부와 의원 간 혼선을 빚고 있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승수 총리후보 인준에 대해 의원들의 자유 투표에 맡기기로 방침을 정했다.

이영희 노동부 장관 후보 \’허위 경력\’ 드러나

이영희 노동부 장관 후보 \’허위 경력\’ 드러나

이명박 대통령은 이영희 후보를 노동부 장관으로 지명한 주요 이유 중 하나로 \'중노위 근로자위원\' 경력을 들기도 했다. 그러나 인사청문회를 준비하던 대통합민주신당 국회의원들에 의해 이 후보자가 중노위 근로자위원을 지낸 사실이 없다는 것이 밝혀졌다.

민주 \”다 양보했다. 만나자\”.. 신당 \”나중에\”

민주 \”다 양보했다. 만나자\”.. 신당 \”나중에\”

민주당이 총선에서의 생존을 위해 체면을 구겨가며 대통합민주신당에 통합을 제안했지만, 신당의 반응은 뻣뻣하기만 한 분위기다. 박상천 대표는 4일 긴급기자간담회를 열어 손학규 신당 대표에게 \"오늘 중으로 통합의 걸림돌을 제거하는 합의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양당 대표 회동을 공식 제안했지만, 신당은 일언지하에 거절했다.

신당, “한반도 대운하 사업, 국민 검증 거쳐야”

신당, “한반도 대운하 사업, 국민 검증 거쳐야”

대통합민주신당이 29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의 대운하 건설 계획에 우려를 표하며 ‘한반도운하검증 범국민위원회’ 구성을 제안했다.

신당, 민주당 통합 제안에 \’속도조절\’

신당, 민주당 통합 제안에 \’속도조절\’

손 대표는 이날 \"지난 대선과정에서 보여줬던 통합이 주는 교훈은 자칫 말을 앞세우는 통합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것\"이라며 \"대선과정에서 통합논의가 어떻게 진행됐는지 잘 알고, 또 다시 그런 잘못을 반복해서는 안 된다는 교훈도 갖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민주당, 신당에 통합 공식 제안

민주당, 신당에 통합 공식 제안

박상천 대표는 이날 \"신당이 경제성장과 소외계층 보호를 함께 추구하는 중도개혁주의 정책노선을 수용한다는 전제 아래 민주당과 통합하여 강력한 중도개혁통합정당을 결성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이어 \"총선이 70여일 앞으로 박두하였으므로 통합은 설날 이전에 마무리 되어야한다\"고 구체적인 통합 시한을 제시했다.

손학규, “통일부 존치가 당론” 배수진

손학규, “통일부 존치가 당론” 배수진

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 대표가 18일 정부조직 개편안에 대해 “통일부 존치는 지금 현재로서 당론이라고 얘기할 수가 있다”며 ‘통일부 폐지 반대’ 입장을 명확히 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가 임시국회 개회 첫날인 28일 정부조직법 개정안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는 가운데, 신당의 이같은 배수진으로 개정안 처리에 진통이 예상된다.

신당, “통일부 폐지만 반대” 입장 바꿔

신당, “통일부 폐지만 반대” 입장 바꿔

김효석 대통합민주신당 원내대표는 지난 16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의 정부조직 개편안에 대해 “통일부는 양보할 수 없지만, 나머지는 협상을 통해 합의 과정을 도출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최재성 대변인이 “인수위에서 만든 정부조직 개편안은 70년대식”이라며 반대 입장을 밝혔던 것을 4시간 만에 뒤집은 것이다.

유시민 탈당..“유연한 진보정당 건설하겠다”

유시민 탈당..“유연한 진보정당 건설하겠다”

유시민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에는 유연한 진보 노선을 가진 ‘좋은 정당’이 필요하다”며 “저는 맨 처음으로 돌아가 이 일을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국민의 이해를 구하고 뜻을 함께하는 동지들과 대화하면서 서두르지 않고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나라-신당 “한미FTA 2월 국회 비준” 합심

한나라-신당 “한미FTA 2월 국회 비준” 합심

한나라당과 대통합민주신당이 “한미FTA 조속 처리”를 입 모아 주장하고 있어 2월 임시국회에서 한미FTA 비준 동의안이 통과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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