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은 민주신당이라는 약칭당명의 핵심이 되는 중요부분이 민주당의 그것과 동일하여 뚜렷이 구분되지 않는다고 보았기 때문에 민주신당 약칭사용을 금지시켰다. 영상에서는 대통합민주신당의 념은 대충통합밖에는 없다고 비꼬았다.
대통합민주신당이 5일 예비경선 결과 발표를 두고 표계산이 잘못되고 4, 5위 순위가 뒤바뀌는 등 하루 종일 혼란을 빚은 끝에 자정께 당선자 순위와 득표율을 공개했다. 1위 손학규(24.75%) 2위 정동영(24.46%) 3위 이해찬(14.30%) 4위 유시민(10.14%) 5위 한명숙(9.42%) 순이다.
대통합민주신당 예비경선 결과, 손학규 한명숙 이해찬 정동영 유시민 후보가 본경선 후보로 확정됐다. 5명의 후보는 15일부터 한달간 전국 16개 시도 순회경선을 벌인 뒤 10월 14일 최종 후보를 확정하게 된다.
이번 창당은 \'시민사회의 정치세력화\'이거나 \'시민사회의 정치 참여\'가 아니라 시민운동 출신 몇몇 인사들의 정치 입문으로 보아야 옳다. 이 핵심적 고리가 정대화의 글을 통해 왜곡돼 있다.
8월 5일, 이랜드사태해결, 비정규악법 철폐 외치며 기습시위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