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

청소용역 노동자들, 12일부터 무기한 총파업 돌입

청소용역 노동자들, 12일부터 무기한 총파업 돌입

도시철도공사는 기존 3월 말에 만료되던 청소용역 계약을 5월 말로 연장하면서, 용역을 없애고 공사에서 직접 148개 역사별로 청소용역 노동자를 채용하되 300명을 감원하고 정년도 50세로 단축한다고 밝혔다.

운수노동자, 투쟁의 깃발을 높이 올리다

운수노동자, 투쟁의 깃발을 높이 올리다

운수제도개혁과 공공성강화를 위한 투쟁의 깃발을 높이 올려라!

[김성구 한신대] 반(反)파업 흑색 이데올로기

[김성구 한신대] 반(反)파업 흑색 이데올로기

파업은 접었지만 파업과 관련한 쟁점은 무기력하게 접어서는 안 된다. 또 악질적인 반파업 이데올로기와는 계속 논쟁하지 않으면 안 된다. 왜냐하면 다음 파업 때 또 다시 등장할 것이기 때문이다

궤도노동자전진대회 – 이윤보다 생명을! 수익성보다 공공성을!

궤도노동자전진대회 – 이윤보다 생명을! 수익성보다 공공성을!

지난 6월 출범식을 가졌던 궤도노동자공동투쟁본부가 17일 오후 ‘궤도노동자전진대회’를 열었다. 여기에는 도시철도, 서울, 대구, 부산, 인천지하철 등 5개 노조가 포함되어 있다. 보건의료노조와 마찬가지로 이들의 최대 쟁점도 주5일제 근무. 주5일제 근무를 통한 일자리 창출로 청년실업을 해소하고, 노동자 건강권(궤도노동자들은 근골격계 질환이나 공황 장애 등에 시달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을 확보하자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노동자가 건강해야 시민의 안전도 확보되는 것은 당연한 사실. 또한 이들은 서울시의 지하철 요금인상 방침에 반대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애초에 잘 사는 사람들은 좋은 승용차 몰고 다닐 것 아닌가. 안 그래도 가난해서 외곽으로 밀려나야 하는 서민들, 빠르고 안전한 지하철을 이용하겠다고 세금 낸 서민들인데, 왜 그들이 거리비례에 따른 요금인상으로 또 고통을 받아야 하는가. 이 날 있었던 주요 발언들을 정리한 영상이다.

“철도청과 정부는 살인극을 멈춰라”

“철도청과 정부는 살인극을 멈춰라”

"1인 승무제, 현장인력감축,외주용역화 등 예정된 비극이었다"

도시철도 잠정합의, 조합원들 반발 거셀듯

도시철도 잠정합의, 조합원들 반발 거셀듯

인원증원 137명 합의, 파업철회

도철 총파업, 전국 궤도노동자가 함께 싸운다

도철 총파업, 전국 궤도노동자가 함께 싸운다

도철, "서울지하철의 경험과 도철의 패기로 승리할 것" 서울, 인천지하철, 철도노조, "도철 경찰력 투입시 좌시하지 않을 것"

도시철도노조, 연장운행 강행 시 16일 04시 전면파업 돌입

도시철도노조, 연장운행 강행 시 16일 04시 전면파업 돌입

도시철도노조, 연장운행 즉각 연기, 강제근로행위 즉각 중단 요구해

궤도3사 노조, “9일 전철 연장운행강행 반드시 저지할 것”

궤도3사 노조, “9일 전철 연장운행강행 반드시 저지할 것”

도철공사, 연장운행 강행 방침, 연장근무 개별 동의서 조합원에게 강요해 3사 노조, 졸솔적 연장운행 철회, 즉각적 인원충원, 구조조정 분쇄 투쟁 결의

12월 9일 지하철연장운행 불가능하다

12월 9일 지하철연장운행 불가능하다

도시철도,인천지하철,철도노조, "일방적 연장운행 보류하라"고 밝혀 9일 연장운행 강행시, "총파업 포함한 총력투쟁 전개할 것" 부족 인력충원 등 연장운행에 따른 준비 전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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