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바라키현 도카이무라의 핵연료가공공장 제이시오 사업소에서 9월30일 발생한 핵 임계사고로 방사선에 피폭당해 치료를 받아오던 이 공장 오우치 히사시(35) 사원이 피폭 83일만인 21일 밤 끝내 사망했다.
사상 첫 원전관련 피폭자 사망의 충격파로 막연한 공포가 현실의 문제로 부각됨으로써 안전신화는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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