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동아일보, 피해자에게 문자로 “함께 있을 때 어땠나요”

동아일보, 피해자에게 문자로 “함께 있을 때 어땠나요”

동아일보 기자는 피해자 휴대폰에 “함께 있을 때 어땠나요”라는 문자를 보내고 근무처와 심야에 자택까지 쫓아갔다. 문화일보 기자도 피해자 근무처에 찾아가고 조선일보기자는 휴대폰에 음성을 남겼다.

교장 감동받아 전교조 ‘전원 탈퇴’했다고?

교장 감동받아 전교조 ‘전원 탈퇴’했다고?

<동아일보>와 <조선일보>가 “서울 후암초 교장의 헌신적인 노력을 지켜본 전교조 교사 11명(조선일보는 12명)이 전원 탈퇴해 변화에 동참했다”고 보도한 기사는 허위사실인 것으로 22일 밝혀졌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철거’에도, ‘보도’에도 도의가 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철거’에도, ‘보도’에도 도의가 있다

이들 신문이 주목했던 것은 ‘화염병’으로 상징되는 철거민들의 ‘폭력’이었다. 이어 조선과 동아는 강제진압을 이야기했다. 사실 보수언론들의 ‘수순’이다. 폭력이니 강제 진압하라는 것이다.

\’부끄러운 전교조\’ 기사 정정보도 요청

\’부끄러운 전교조\’ 기사 정정보도 요청

\'동아일보\'는 9일 인터넷판 사회면 \'[단독]\"전교조, 그 이름이 이젠 부끄럽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일제고사 거부로 해임 조치된 최혜원 전 서울 길동초등학교 교사의 글 일부를 인용 보도했다. 그러나 당사자인 최혜원 씨는 \"동아일보가 \'전교조 내의 권력 싸움\'을 비판한 것처럼 왜곡 편집했다\"며 반발하고 있다.

이젠 길에서 풍선만 불어도 불법

이젠 길에서 풍선만 불어도 불법

마스크 처벌법에 이어 <풍선 처벌법>이 나온 것 같다. 경찰이 31일 밤 제야의 종 타종 행사장에서 노란 풍선을 시민들에게 나눠준 해직교사와 대학생을 불구속 입건했다.

내린다던 LPG가격, 해명없이 되레 인상

내린다던 LPG가격, 해명없이 되레 인상

나는 만 9년 된 LPG 차를 갖고 있다. 9년 전 리터당 280원하던 가스 값이 요새 1200원으로 올라 연비까지 계산하면 휘발유보다 더 비싸다. 기름 값이 내리는 데도 LPG 값은 오히려 올라 답답했다. 지난 11일 동아일보는 위 왼쪽 기사에서 20일만 참으면 리터당 800원대로 대폭 내린다고 보도했다.

진보-보수 가로지르는 ‘사교육 전문가’

진보-보수 가로지르는 ‘사교육 전문가’

한국 최고의 사교육업체가 수능 발표 하루 전날 성적을 사전에 유출해 파문이 일었다. 경찰은 곧바로 수사에 들어갔고 이런 저런 사람들을 불러다 조사했다. 첫 사건기사는 위 중앙일보처럼 지난 12일 대부분의 일간지에 실렸다...

[교육희망] 사실 확인 없이 입맛대로 해석

[교육희망] 사실 확인 없이 입맛대로 해석

<동아일보>가 위원장 선거와 관련한 보도를 하면서 정확히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제 멋대로 해석해 빈축을 산다. <동아일보>는 지난 달 22일자 신문에서 “전교조 위원장 선거운동 부산에선 하지마라”라는 제목의 기사로 전교조 부산지부가 마치 위원장 선거를 거부한 것처럼 보도했다.

“교감 아닌데 교감으로, 교사 아닌데 교사로”

“교감 아닌데 교감으로, 교사 아닌데 교사로”

특목고(특수목적고) 사업으로 특별 수익을 챙기고 있는 <동아일보>사가 최근 ‘특목고, 국제중고 진학설명회’를 벌이면서 자사 신문의 ‘사고’ 등에 연사 경력을 허위로 기재한 것으로 밝혀졌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광장에 나무 심자\”는 \’동아일보\’, 6년 전엔…

[미친소가 몰려온다] \”광장에 나무 심자\”는 \’동아일보\’, 6년 전엔…

\'군 동원\', \'야간 통행금지\', \'의병 봉기\' 등의 주장에 이어 \'동아일보\'는 촛불집회의 주무대가 되고 있는 서울 시청 앞 광장에 나무를 심자는 아이디어까지 내놓았다. 그런데 이 같은 \'동아일보\'의 주장은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 시장이었던 6년 전과는 사뭇 다른 주장이어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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