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집회 취재 동아닷컴 기자 수난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집회 취재 동아닷컴 기자 수난

이번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파동을 둘러싸고 조선, 중앙, 동아일보가 보인 보도 태도에 많은 시민들의 비난이 이어지면서, 조·중·동 기자들이 광우병국민대책회의 등 관련단체를 취재할 땐 카메라에 부착된 회사 스티커를 떼어낼 만큼 미쇠고기 반대집단의 여론은 악화돼 있다.

[교육희망] ⑧에 제보합니다

[교육희망] ⑧에 제보합니다

스승의 날인 15일 아침, <동아일보> 기사 잘 봤습니다. 제목이 “‘미친 소 학교급식’ 전교조 유인물 물의”더군요.

의 이상한 ‘데이터 마사지’

의 이상한 ‘데이터 마사지’

<동아일보>가 전교조 조합원 탈퇴자 수를 보도하면서 결과로만 보면 데이터 마사지(data massage, 숫자 눈속임)를 한 사실이 9일 오후 ‘들통’났다.

장기투쟁사업장 노동자들, 동아일보사 기습 점거

장기투쟁사업장 노동자들, 동아일보사 기습 점거

12일 오전 9시, 호우경보가 내려진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장기투쟁사업장의 노동자 40여명이 동아일보 옥상을 기습 점거했다. 이들은 오늘 오후 4시에 예정된 한미FTA저지 범국민대회가 있을 때까지 절대 끌려 나오지 않겠다는 각오로 옥상문을 스스로 봉쇄했다. 그들은 벼랑 끝에서 우리에게 묻고 있다. 이대로 더 밀릴 것인가? 이대로 노동자의 삶을 포기할 것인가? 이대로 안주하며 제각각의 길로 갈 것인가? 비정규, 장기투쟁사업장 노동자들의 외로운 투쟁을 이대로 버려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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