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동유럽 민족주의와 러시아의 고립

동유럽 민족주의와 러시아의 고립

동유럽의 지식 엘리트에게는 두 가지 문제가 있다. 그것은 바로 민족주의와 편협한 지역주의다. 동유럽의 민족주의는 강대국을 상대로는 '해방적'이고 '자유주의적'이라고 정의되지만, 권력을 잡으면 약소국이나 소수민족을 억압하며 자신이 비판하던 제국주의적 특성을 되풀이한다.

[인터-뉴스] [119호/국제]유니세프 보고서를 통해 본 동유럽과 구소련의 젊은이들

[인터-뉴스] [119호/국제]유니세프 보고서를 통해 본 동유럽과 구소련의 젊은이들

1989년 베를린 장벽이 무너질 당시 동유럽과 구소련에 살았던 5살에서 14살 사이의 약 50만의 어린이들이 사망하였다. 이것은 이탈리아 피렌체의 인노센티 연구센터가 유니세프를 대신하여 한 연구 [유니세프:변화하는 사회의 젊은이]에서 발표된 결과이다. 동유럽 27개국과 독립국가연합(CIS-1992년까지 구 소련의 일부였다)에서 소위 "과도기 세대"에 속하는 15살에서 24살 사이의 6천 5백만 명의 젊은이들의 상황에 조사의 초점을 맞췄다.

[인터-뉴스] [103호/동향] 헝가리: 자본주의 복귀의 어두운 면

[인터-뉴스] [103호/동향] 헝가리: 자본주의 복귀의 어두운 면

지난 10년은 자본주의를 헝 가리와 여타 동유럽 국가들에 다시금 자리를 잡게 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자본주의의 무덤을 파는 사람들은 여전히 존재하며, 이들의 잠재적 힘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