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소유지배구조를 지난 두산그룹 회장에 최근 선임된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부의 사회환원 같은 헛소리를 하면 자본주의 체제가 무너질 수도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노동계 공적1호'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박용성 두산중공업 회장이 두산그룹 회장 자리에 앉게 됐다.
12일 7시경, 노동부 중재로 개인손배 가압류 취하, 해고자 부분 복직 등에 합의해
두산중공업 사측이 제기한 배달호 열사 시신퇴거 등 가처분 사건에 대한 피신청인측(열사의 부인 황길영, 열사의 2명의 딸, 김창근, 금속노조, 금속노조 두중지회) 대리인 박훈 변호사의 [답변서]입니다
두산중, "폭동 예상, 결사대 들어올 시 휴업 실시 검토 중"
"두산중 25일 폭력사태 허위사실 유포 소설 수준" 분신대책위, 부당노동행위, 폭력 혐의로 두산중 등 고소고발 10건 제출
두산중, "휴업 등 특단 조치 불가피하다"고 밝혀 "두산중, 정부 압력 피하려고 노조핑계삼아 휴업조치하려는 악랄한 기업" "부끄러운 기업인 박용성 회장이 상의회장되는 것은 수치"
분신대책위, "두산중 폭력적 노사관, 방치한 경찰 노동부 책임 막중"
오후 3시 대책위 관계자 강제납치 시도 이어 10시경 귀가하던 노조원들 집단폭행 용역깡패, 쇠파이프 휘두르고 소화기 뿌려대다 노조원들 향해 차량질주하며 도주 두산중, 준비된 폭력사태 직후 "노조가 사람죽였다" 유언비어까지 퍼뜨려
용역깡패 30여명, 조직부장 강제납치하려다 저항하자 집단폭행해 분신대책위, "계획적으로 수배자 강제납치해 경찰에 인계하려 한 듯" 집단폭행으로 실신...홍지욱 조직부장[윈도우 미디어][영상출처: 故 배달호 분신사망 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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