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우리는 룸메이드였다

우리는 룸메이드였다

롯데호텔은 지난 2006년 9월 30일, 용역계약기간이 끝나는 것을 이용하여 잠실점 룸메이드 7명을 해고하였다. 곧이어 11월 1일 소공동점 룸메이드 9명을 해고하였다. 해고된 사람들은 모두 노조간부였거나 노조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사람들이었다. 그리고 1년이 지났다. 1년동안 복직투쟁을 하였지만, 복직될 가능성은 희박해보인다. 그럼에도 끝까지 싸우겠다는 그녀들. 이 영상은 롯데호텔에서 일했지만, 롯데호텔 직원은 아니었던 그녀들의 이야기이다.

롯데호텔의 “기괴한 세뇌교육”

롯데호텔의 “기괴한 세뇌교육”

롯데호텔이 용역전환을 거부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지난 2일, 대기발령 시키고 지하 3층 교육실에서 하루 종일 책일 읽게 한 후 독후감을 제출하라는 인사명령을 지시해 논란이 되고 있다.

롯데호텔, 용역전환 위해 비정규직 해고 위협

롯데호텔, 용역전환 위해 비정규직 해고 위협

비정규법 시행이 며 칠 안 남았다. 정부는 텔레비전 광고를 통해 비정규법이 차별 없는 직장을 만든다고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있지만 비정규법 때문에 해고 위기에 놓인 노동자들의 울부짖음은 매일 들린다.

롯데호텔 성희롱사건 1심결과 기자회견

롯데호텔 성희롱사건 1심결과 기자회견

전 호텔롯데 박정의 여성부위원장(해고자) [성명]’호텔롯데 성희롱 회사도 배상책임’ 판결 환영-회사책임 범위 더 넓혀야 < 민주노총 2002.11.26 성명서 1 > ‘호텔롯데 성희롱 회사도 배상책임’ 판결 환영 직장 성희롱 추방 계기 되길 … 회사책임 범위 더 넓혀야 1. 법원이 호텔롯데 직장 상사들의 여성 노동자 성희롱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는 물론 회사 쪽도 책임을 지고 손해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린 것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직장 내 성희롱에 경종을 울린 일로 평가할 만 합니다. 특히 근무시간 뿐 아니라 회사가 비용을 댄 회식·야유회 자리의 성희롱에 대해 회사 책임을 묻고, 성희롱 당사자 뿐 아니라 이를 지켜본 행위에 대해서도 성희롱으로 인정한 것도 의미 있는 판결입니다. 하지만 회사가 비용을 지원한 사실상 업무연장인 회식이나 야유회자리라 해도 회사 고위임원이 참가하지 않은 자리에서 일어난 성희롱이나, 근무시간에 여성 앞에서 포로노싸이트를 본 행위에 대한 회사 책임을 묻지 않는 등 회사책임의 범위를 좁힌 내용은 매우 아쉬운 대목입니다. 성희롱에 대한 회사책임 범위를 더 넓혀 직장 여성 노동자들을 가장 고통스럽게 하는 직장 내 성희롱을 영원히 추방해야 할 것입니다. 2.

작년 롯데파업 테러진압 ‘국가가 배상’ 판결

작년 롯데파업 테러진압 ‘국가가 배상’ 판결

롯데호텔은 여전히 해고자들의 출입을 급지시키고 용역을 불러 폭력을 행사하는등 여전히 노동조합을 탄압하고 있다고 한다.

[클리핑] 호텔롯데, 위원장과 해고자 사무실 출입 저지하며 폭행

[클리핑] 호텔롯데, 위원장과 해고자 사무실 출입 저지하며 폭행

회사는 정주억위원장과 해고자들의 조합출입을 제지함으로써 노조활동을 탄압하고 보궐선거에 개입해 민주노조를 와해시키려는 의도를 드러내고 있다.

[클리핑] 노동부 롯데호텔에 과태료부과 방침

[클리핑] 노동부 롯데호텔에 과태료부과 방침

노동부는 26일 롯데호텔이 남녀고용평등법에 따른직장내 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하지 않은 사실을 밝혀내고 롯데호텔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키로 했다고 밝혔다.

[클리핑] 검찰, 롯데호텔 농성 계속하면 강제해산

[클리핑] 검찰, 롯데호텔 농성 계속하면 강제해산

서울지검 공안2부(박윤환.朴允煥 부장검사)는 10일롯 데호텔 노조가 남북정상회담 프레스룸으로 사용될 이 호텔 2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농성을 벌일 경우 공권력을 투입, 강제 해산에 나서기로 방침을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