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사회권위원회는 경제ㆍ사회ㆍ문화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을 수행하는 멕시코의 4차 정기 보고서를 검토한 후 다음과 같은 최종 견해를 채택하였다.
마낄라는 이렇게 멕시코 사람들에게 실업, 주거 파괴, 공격성의 증가, 미국이라는 “또다른 세상”에서 일하고 싶은 허망(虛妄)을 남겨놓았다.
메히코 뚜에블라 아뜨리흐코에 있는 극동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마침내 독립노조 건설을 승리로 이끌어 단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이것은 현재까지 독립노조를 허용하지 않았던 메히코 마낄라도라 부문에서 노동자 조직화의 문을 연 선례를 세운 승리이다.
마따모로스 시에 있는 몇 개의 작은 마낄라도라에서 노동자들이 이달 말에 미국 및 다른 국내외 기업 고용주들과 계약 협상을 시작할 것이다.
한영자동차부품은 멕시코 띠후아나 자유무역지대에 진출한 현대의 현지 합작공장이다. 현대의 악명높은 노조탄압은 멕시코에서도 거센 저항을 불러일으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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