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현실을 무시하고 지내는 사람들과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지만, 세상과 역사에 대해 뭔가 알고 있는 사람들과는 불편한 시간을 보내야 했다. 아마도 우리는 전 세계의 일에 무관심한 채로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그렇게 산다면, 우리는 도대체 어떤 세계에 살게 될까?
전쟁 선동 광기: 뮌헨 안보회의 비판론자들, 머스크와 유럽 내 파시즘 부상 경고democracy now 전 유럽 재무장과 전쟁 선동을 비판하는 야니스 바루파키스는 유럽이 나토의 군사주의와 러시아의 권위주의 사이에서 전쟁을 조장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경고했다. 독일 진보 정당 MERA25의 멜라니 슈바이처는 정부의 반전·반이스라엘 무기 지원 입장을 비판한 후 직장에서 정직당했으며, 독일 내 표현의 자유와 민주주의가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어릴때 부터 쿠알라룸프 외곽 지역에서 살았다. 가난한 사람들이 늘 가까이 있었다. 그들을 돕는 ‘사회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압둘 라힘 말레이시아 노동부 장관이 노동자들의 고용을 보호하기 위한 방법으로 이주노동자 수를 동결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16일 말레이시아 베르나마 통신이 보도했다.
1957년 말레이시아가 독립한 후 ‘통합말레이국민기구’(UNMO) 외의 다른 정치 정당이 살아남을 수 없는 정치적 구조였지만, 이제는 거리에서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구속자 석방 후 곧바로 가진 기자회견에서 PSM의 지도자 나시르 하쉼과 S.아루첼반은 경찰 조치와 (허가받았을때만 참가하겠다는) MTUC의 입장을 비난했다. 다시르 박사는 노동절을 경축하는 것은 노동자들의 권리이고 우리는 1994년 이래로 어떤 문제도 없이 이를 진행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계속해서 노동자들의 권리를 위해 앞으로 나갈 것이며 여기서 멈추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다시 돌아갈 것이다. 메이데이는 경축해야할 우리의 날이다. 아무도 우리로부터 그것을 멀어지게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사무국장 S. 아루첼반은 ACP 바크리에게 경찰이 폭행 당했다면 증거 사진 하나를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왜냐하면 시위 내내 사진을 촬영한 경찰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또한 여행과 관광 때문에 KLCC에 왔다고 말한 단 한 사람이라도 보여줄 것을 경찰에 요청했다.
아시아 인권위원회는 시민들의 합법적인 의견 표명을 저해하는 경찰의 잦은 공권력 남용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시한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기소된 사람들과 그들을 지지하는 그룹들에 대한 연대와 지지의 편지를 보내줄 것을 요청한다.
말레이시아 활동가 티안 추아(Tian Chua)가 지난 11월 21일 토요일 밤, 콸라룸푸르에서 다른 세명의 활동가와 함께 체포되었다. 티안은 콸라룸푸르에 있는 노동정보센터 간사이자 인권단체인 수아람(SUARAM)의 성원이며 '민중민주를 위한 동맹' 의장이다.
수천명의 시위대가 말레이시아 수도 콸라룸푸르에서 지난 토요일 전 부수상 안와르 아브라힘 구속을 반대하는 계속적인 시위의 일부이며, 반민주적인 법의 개혁을 요구하며 전경과 충돌했다.
. 안와르 구속으로 마하티르는 여권의 더욱 깊은 분열 가능성을 열어놓았고, 정부나 안와르, 또는 여러 야당들 어느 누구도 통제 할 수 없는 노동자, 대중 사이의 광범위한 운동을 촉발시킬 계속되는 항의시위 를 자극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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