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법개악의 역사가 말해주듯이 노동자보호조항들은 신자유주의 유연화공세 속에서 거추장스러운 '규제'로 여겨지고 규제완화라는 이름이래 여성노동권은 박탈되어왔으며 여성보호조항도 마찬가지로 규제완화 이름으로 추진되어 왔고 거기에 덧붙여 평등에 위배되며 여성고용기회를 축소하는 걸림돌로 치부되었다."
여성노동자 근로기준법 개악저지를 위한 민주노총 결의 대회가 6월14일 오후 2시에 사회보험노조, 민주노총 서울본부, 서비스 연맹등 350여명이 참가하여 여의도 한나라당사 건너편 국민은행 앞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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