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대자본의 축제인 한미FTA가 초래할 거대한 쓰나미의 재앙에 희생양이 될 것인가 아닌가를 결정할 주체는 결국 국민 자신들이다. 이제 더 이상 시간이 없다. 몽환적 환영에서 깨어나 쓰나미를 막기 위해 국민총궐기에 나서야 할 때이다.
한미FTA는 자본에겐 무한한 자유일지 모르지만 노동자, 민중의 삶은 빈곤과 삶의 권리의 후퇴를 강요하는 족쇄일 뿐이다. 한미FTA가 양국 의회의 비준을 거치고 발효가 되기까지에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 남아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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