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화 의원은 윤리위의 결정에 대해 \"이번 사안은 \'경부운하 저지를 위한 초당적 실천연대\'(실천연대) 집행위원장 자격으로 행한 행위로, 당은 대운하에 대한 어떠한 공식적 결정도 하지 않은 상태이기에 당의 이념위반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주장했다.
한나라당 윤리위원회가 문국현(창조한국당), 심상정(진보신당) 후보 등과 反대운하 전선에 동참하고 있는 자당의 고진화 의원을 제명하기로 결정했다.
창조한국당이 통합민주당 손학규 대표와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이 각각 출마하는 서울 종로, 동작을에 후보자를 내지 않기로 했다. 창조한국당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 종로 및 동작을은 손학규 대표와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이 출마 선언한 지역이어서 전략적으로 공천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방송3사의 출구조사결과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의 \'과반 득표\'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무소속 이회창, 민주노동당 권영길,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 등은 결과에 승복한다는 입장을 19일 밝혔다.
이번 문 후보의 발언과 관련해 민주노동당이 대국민 사과를 요구한 데 이어 한국사회당은 금민 후보가 직접 나서 \"대통령 선거를 뒤죽박죽으로 만들어 버리는 정치망발\"이라고 비판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깨끗하게 살았다”는 문국현 창조한국당 후보 발언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문 후보 측은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부패와 부도덕함을 강조하기 위한 비유에 불과하다”며 해명에 나섰다.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선 후보가 18일 \"박정희 전 대통령의 삶에서 부정과 부패가 있었느냐\"며 \"박 전 대통령은 깨끗하게 살았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12시간 후면 제17대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한 투표가 시작된다. 18일 대선 후보들은 저마다 승리를 장담하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마지막까지 사력을 다했다. 후보들은 공식 선거운동 마감 시한인 이날 자정까지 각지를 돌며 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대통령 후보들의 마지막 정책토론회가 어제(16일) 진행된 가운데 2003년 10월에 진행된 한국통신(KT)의 구조조정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문국현 후보가 2003년에 KT가 5500여 명을 구조조정 할 당시 사외이사로 KT에 재직했던 것.
이들 시민사회와 종교계 등 사회원로인사들은 17일 오전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해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를 맹비난 하고, 정동영 후보 중심의 이른바 민주개혁진영 단일화를 촉구했다. 한편, 이 같은 원로들의 정 후보 지지선언에 대해 문국현 창조한국당 후보 측은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