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사유화

다시 밀려오는 재앙, 물 사유화

다시 밀려오는 재앙, 물 사유화

상수도 민간위탁의 폐해는 5-10년 후에나 본격화될 것인데 4년 후를 준비하는 정치인들에게는 5-10년 후에나 나타날 폐해는 심각한 문제가 아니며 오히려 당장의 재정적 인센티브와 페널티는 현실적인 문제로 다가설 것이기 때문이다.

한-EU FTA 공은 통상장관회담

한-EU FTA 공은 통상장관회담

EU측 수석대표는 \"현재 협상이 많이 진척된 상태이긴 하지만 아직 쟁점으로 남아 있는 해결되지 않은 부분들은 나름의 어려움이 있다\"며 그렇기 때문에 \"성공을 100% 보장하기는 나름의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다.

물사유화에 대한 입발린 거짓말

물사유화에 대한 입발린 거짓말

‘물산업육성방안’을 발표하면서 물을 사유화하려는 물산업지원법을 제정하려는 음모를 드러내었다.

물민영화는 진행중, 2MB는 구라중

물민영화는 진행중, 2MB는 구라중

2MB는 물민영화 계획은 애초부터 없었다고 했지만, 물민영화는 몰래 차근차근 진행중이다. 벌써 13개 지자체가 민간위탁을 했고, 2MB는 물을 기업에 바치기 위해 당근을 차례차례 꺼내고 있다.

민주노총 충북본부, 공공성 강화 공동투쟁본부로 전환

민주노총 충북본부, 공공성 강화 공동투쟁본부로 전환

충북본부는 정치방침과 관련해서 ‘민주노동당에 대한 배타적 지지‘에 대해 정치사업에서 ‘민주노동당’이라고 표현된 모든 내용을 삭제하고,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위해 노동자정치 정당ㆍ단체ㆍ세력을 모두 포괄하는 다양한 정치활동을 전개”하기로 결정했다.

[1·26 세계행동의 날] 물 사유화는 누구의 배를 불리나?

[1·26 세계행동의 날] 물 사유화는 누구의 배를 불리나?

2008년에는 지자체 상수도 민간위탁과 공사화 저지 투쟁과 더불어 ‘물 산업 지원법’을 둘러싼 투쟁이 예고되고 있다. \'물 사유화 저지·사회공공성 강화 공동행동\'은 모든 노동자 민중과 함께 생명이자 인권인 물을 지키기 위해 투쟁할 것이다.

\”상수도 공사화, 물 사유화·물값 폭등 이어질 것\”

\”상수도 공사화, 물 사유화·물값 폭등 이어질 것\”

\"서울시 상수도 공사화는 비록 당장은 공기업으로 전환한다는 것이지만, 실제로는 1천만 서울시민의 생명줄을 단계적으로 민영화하고 자본에 넘기겠다는 술책\"

내가 물로 보이냐? 스탑 워러마켓

내가 물로 보이냐? 스탑 워러마켓

태조 이성계. 우물가에서 물한사발 얻어 먹다가 버드나뭇잎을 띄어준 아낙과 눈이 맞아 사랑을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후대에서는 이 장면을 이해 못할 지경이 될지도 모릅니다. 물이 너무 비싸 질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물값은 석유보다 비쌉니다. 물 대문에 일상에서 사용하는 언어도 바뀝니다. 내가 물로 보이냐? 이 말속에서 물은 흔하디 흔한 아무것도 아니라는 뜻입니다. 이제는 내가 물로 보이냐는 자신을 높이는 말로 고귀한, 존엄한의 뜻이 됩니다. 의역해 보면 \”난 소중하니까\”라는 뜻이 됩니다. 봉이 김선달도 이제는 함부로 물팔아 먹기가 쉽지 않습니다. 물장사 하겠다고 유럽의 권위있는 혈통 워터사먹어리스 가문에서 한국의 강과 냇가를 전부 사들인다고 합니다. 새로운 속담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 사람나고 물났지 물나고 사람났냐. – 정승처럼 벌어서 물사먹는다. – 물난리 나고 떼돈 벌다. 이게 다 물 시장이 개방되었기 때문입니다. 한 나라의 역사, 문화, 민중의 생존을 전부 팔아먹을 물산업 육성방안, 줄여서 물장사, 정부는 즉각 물장사를 멈추어야 합니다. 멈추시오~ 멈추시오~ 스탑 워러마켓

“물 사유화, 재앙 불러 올 것”

“물 사유화, 재앙 불러 올 것”

정부는 “물산업’이 2003년 현재 연간 830조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황금산업(BLUE GOLD)’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ADB반대 민중포럼, 3일부터 일본에서 열려

ADB반대 민중포럼, 3일부터 일본에서 열려

민중포럼 일본조직위원회는 이번 계기를 통해 미국과 함께 아시아 개발은행의 최대 기부국의 시민들에게 “민중들을 빈곤과 주변화로 몰아넣는 아시아 개발은행의 악영향”을 일본의 시민들과 언론에 부각할 것이라고 민중포럼의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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