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B는 물민영화 계획은 애초부터 없었다고 했지만, 물민영화는 몰래 차근차근 진행중이다. 벌써 13개 지자체가 민간위탁을 했고, 2MB는 물을 기업에 바치기 위해 당근을 차례차례 꺼내고 있다.
수자원공사 같은 공기업에 상수도를 위탁한다고 안심해선 결코 안되는 이유들을 해외 사례들이 보여준다.
사진출처 : 녹색연합 홈페이지(물 기업들의 행태를 고발하는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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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는 물민영화 계획은 애초부터 없었다고 했지만, 물민영화는 몰래 차근차근 진행중이다. 벌써 13개 지자체가 민간위탁을 했고, 2MB는 물을 기업에 바치기 위해 당근을 차례차례 꺼내고 있다.
수자원공사 같은 공기업에 상수도를 위탁한다고 안심해선 결코 안되는 이유들을 해외 사례들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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