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쇠고기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개헌선에 육박한 한나라당, 누가 그들을 막을 것인가?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개헌선에 육박한 한나라당, 누가 그들을 막을 것인가?

현재 촛불시위는 중대한 기로에 놓여있다. 그동안 촛불시위가 제기해 온 쟁점은 미국산 쇠고기를 식탁에 올릴지 여부에 국한된 것이 아니다. 경제 성장에 대한 근거 없는 환상을 유포하여 당선된 후 물가인상, 고용불안으로 고통에 시달리는 민중에게 무대책으로 일관하며 재벌 중심의 세계화를 달성하는데 혈안이 된 이명박 정부에 대한 저항이었다. 이명박 정부는 대국민담화를 통해 밝힌 한미 FTA 국회비준과 ‘공기업 선진화’로 이름을 바꾼 공공부문 사유화, 의료민영화를 추진하기 위해 촛불시위를 철저하게 짓밟겠다고 나섰다. 세계 경제의 장기 침체의 상황에서 민중의 불안과 고통은 철저하게 외면한 채 재벌이 살 길만 찾아나서는 이명박 정부에게 분명 두 달여 동안 지속되어온 촛불시위는 장애물이다. 그러나 만약 현재 촛불집회가 여기서 무력하게 꺾이고 만다면 촛불집회로 촉발된 국면은 원점으로 돌아가거나 나아가 더욱 나쁜 국면을 맞이할 수도 있다.

[생중계 알림] \’ 7.12 범국민촛불문화제\’ 생중계 예정

[생중계 알림] \’ 7.12 범국민촛불문화제\’ 생중계 예정

참세상은 12일 \’촛불은 계속 된다 – 범국민촛불문화제\’ 생중계를 할 예정입니다. 이 날은 미디어 활동가인 \’김수경\’씨를 리포터로 촛불문화제에 참가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낼 예정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시청 바랍니다. 참세상 생중계 보기[클릭]: http://www.newscham.net/live 김수경, 나는 이런 사람! – 미디어 교육 기획자 및 강사로 활동 중이다. 독립영화와 대안 미디어 제작 및 교육, 함께 보고 글로 나누기에 관심을 가지고 일하고 있다. 참세상 리포터는 어떻게 참여하게 됐는지? – 가장 열심히 하고 있는 교육 중 하나가 독립 다큐멘터리 제작 교육이다. 이 교육을 통해 만났던 많은 분들이 독립영화와 대안 미디어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참세상에도 교육을 통해 만난 분들이 많이 계시고, 이런 인연으로 생중계 리포터를 하게 되었다. 참세상 생중계, 이렇게 생각한다 – 고맙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주류 언론으로부터 소외 당하는 소수자의 목소리를 끈덕지게 물고 늘어지는 유일한 언론이라고 생각한다. 또, 참세상 기자들의 활동 방식에 있어서도 존경스러운 부분이 많다. 논조나 내용에 있어서 진정성이 많은 느껴진다. 12일 생중계 컨셉이 있다면 – 컨셉이라기보다는… 지난 6월 리포팅 이후, 쭉 관심을 갖고

[교육희망] “촛불총파업으로 2MB 심판”

[교육희망] “촛불총파업으로 2MB 심판”

민주노총이 ‘총파업’을 진행 중이다. 2년여만이다. 촛불집회와 맞물려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생산을 책임지는 노동자들이 일손을 놓고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파업에 들어감에 따라 이번 촛불 정국이 중대한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캐나다, 광우병 소 발생 공식 확인

[미친소가 몰려온다] 캐나다, 광우병 소 발생 공식 확인

한-캐나다 FTA에 앞서, 한-미FTA 및 관련 협상의 추이를 살펴보기 위한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던 것만큼, 캐나다도 쇠고기 수입에 있어 미국과 동등한 수준의 조건을 요구할 가능성이 높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한국 촛불, 미국에서도 쇠고기안전성 논란 촉발

[미친소가 몰려온다] 한국 촛불, 미국에서도 쇠고기안전성 논란 촉발

\"멍청한 정부를 위해 미국 농민들과 소비자들이 거리로 나서야 할 때\"라며, \"한국의 고등학생들을 존경한다\"는 덧글을 남겼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이명박 정부의 6.3 자율규제 요청 이후 민중운동의 투쟁 과제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이명박 정부의 6.3 자율규제 요청 이후 민중운동의 투쟁 과제

하지만 장기적인 시각에서 볼 때 이명박 정부와 신자유주의 정책들과의 싸움은 아직 시작에 불과하다. 민주노총은 “광우병위험이 없는 쇠고기를 안전하게 먹을 권리를 지키고 이명박 정부의 민생파탄을 심판하기 위해 6월 10일 총회 개최와 촛불집회 참여를 결의하고, 6월 10-14일 총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하며, 공공부문 사유화, 시장화 저지와 민주노총 5대 요구 쟁취를 위한 6-7월 총력투쟁을 계획대로 추진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민중운동은 광우병 촛불집회로 개시된 국면을 노동자, 민중투쟁으로 한 단계 전진시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10일 더 큰 촛불의 바다를 만들자”

[미친소가 몰려온다] “10일 더 큰 촛불의 바다를 만들자”

72시간 국민릴레이 대행동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촛불문화제가 오후 7시 40분경 서울 시청광장 앞에서 시작됐다. 주최 측인 광우병국민대책회의에 따르면 지난 3박 4일간 이어진 집회에서 연인원 50여 만 명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독일, \”터키계 부인들도 촛불시위에 합류\”

[미친소가 몰려온다] 독일, \”터키계 부인들도 촛불시위에 합류\”

참가자들이 시위사유를 설명하니 외국인들도 많은 관심을 보이며 박수를 치고 응원하였으며, 30여명의 터키계 부인들은 자신들도 아이를 키우고 있다고 흥분하며 촛불을 얻어 들고 시위에 합류하였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野3당, \”재협상 선언 때까지 국회 개원 무기한 연기\”

[미친소가 몰려온다] 野3당, \”재협상 선언 때까지 국회 개원 무기한 연기\”

통합민주당과 자유선진당, 민주노동당 3당이 4일 이명박 대통령이 쇠고기 재협상을 선언할 때까지 18대 국회 개원을 무기한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부와 한나라당은 재협상 요구를 일축하고 있어 18대 국회는 상당 기간 공전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美정부, “3억 미국인이 쇠고기 안전성 입증”

美정부, “3억 미국인이 쇠고기 안전성 입증”

타이슨 푸트와 카길 미트 솔루션스, JBS 스위프트 &Co. 등 거대 미 육류 가공회사들도 최근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시위에 대책을 발표하는 등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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