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액트

“우리의 영화는 우리가 만든다”

“우리의 영화는 우리가 만든다”

지난 10월 23일과 24일, 미디액트와 충무로영상센터 오!재미동에서는 ‘장애인 미디어 리터러시, 접근을 넘어 제작자로 전진하기’라는 이름으로 포럼과 상영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미디액트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임팩트 시네마 포럼의 일환으로, 미디액트에서 장애인 미디어교육이 시작된 지 20년이 되는 해를 맞이하여 장애인 미디어교육의 현황과 과제에 대해 되짚어 보고자 기획되었다.

[액트] [ACT! 80호 인터뷰] 미디액트 10년, 이주훈 미디액트 사무국장

[액트] [ACT! 80호 인터뷰] 미디액트 10년, 이주훈 미디액트 사무국장

미디액트가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미디액트는 퍼블릭 액세스(public access), 매스미디어로부터 소외된 각계각층의 다양한 사람들에게 매체 공유의 장을 마련해주기 위해 관련된 정책활동 및 여러 가지 교육활동을 추진하고 실행해왔습니다. 2010년 공모 사태를 겪고 광화문에서 상암동으로 이전해 온 뒤에도 여전히 공공영상미디어센터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분투하고 있는 미디액트의 지난 10년을 이주훈 미디액트 사무국장님과 함께 돌아봅니다.

[액트] [ACT! 79호 길라잡이] 어느새 10년, 어느덧 10년… 언젠가 10년

[액트] [ACT! 79호 길라잡이] 어느새 10년, 어느덧 10년… 언젠가 10년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와 우리가 불철주야 항상 연구(!)하고 있는 미디어운동이 맞이하게 될 언젠가 10년 후의 밝은 미래! 상상이 잘 안되긴 하지만, 그래도 10년 후의 새로운 누군가가 지금의 우리를 바라보며 실망은 하지 않도록, 내가 그랬던 것처럼 오히려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오늘도 우리는 계속 노력해본다. 그저 그럴 뿐.

[액트] [ACT! 79호 기획] 미디어운동의 새로운 프레임과 전략 수립을 위하여

[액트] [ACT! 79호 기획] 미디어운동의 새로운 프레임과 전략 수립을 위하여

지난 5월 11일 [ACT!] 주최로 ‘미디어운동의 새로운 프레임과 전략 수립을 위하여’라는 포럼이 미디액트에서 열렸다. 발제를 맡았던 박민욱 ACT!편집위원은 본인 발제문의 스크롤 압박을 해소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요약본을 만들었다. 전체 자료집은 미디액트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액트] [ACT! 79호 기획] 왜 우리는 프레임에 대해 말하는가

[액트] [ACT! 79호 기획] 왜 우리는 프레임에 대해 말하는가

[ACT!] 포럼의 발제를 준비하면서 많은 걱정들이 어지럽게 스쳐갔다. 우선 세미나를 통해 흘러나온 이 많은 이야기들을, 그것도 미디어 운동의 온갖 지형들을 중구난방으로 훑어본 이 험난한 생각의 과정들을 어떻게 수단 좋게 요약할 수 있을 것인가. 운이 따라서 보기 좋게 요약한다고 해도 그것이 포럼이란 형태로 외화 되었을 때, 포럼 참석자들에게 어떤 의미, 하다못해 어떤 생각의 계기라도 ‘과연’ 줄 수 있을 것인가. 무엇보다 우리는 무슨 생각으로 “미디어운동의 새로운 프레임과 전략수립을 위하여” 라는 어처구니없이 거대한 제목을 여기에다 붙인 것일까. 지금이라도 모두에게 석고대죄하고 그냥 하지 말까.

[액트] [ACT! 79호 Me,Dear] 카메라가 가벼워지는 법

[액트] [ACT! 79호 Me,Dear] 카메라가 가벼워지는 법

이런 교육들이 좀 더 다양한 분야, 전문성, 질적 향상 등 보완한다면 모두가 전문가가 되고 누구나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이 자신 있게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다면 적어도 지금보단 사회는 재밌어지지 않을까.

다시 태어난 미디액트

다시 태어난 미디액트

다시 태어난 미디액트는 이용자층의 자발적 참여와 지지를 기반으로 미디어 융합 상황에 부합하는 최적화된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려 하고 있다. 이러한 비전과 계획의 실현은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미디액트 “어렵고 험난한 길 다시 한 번 갈 것“

미디액트 “어렵고 험난한 길 다시 한 번 갈 것“

미디액트는 14일 오후 6시 30분, 새로운 보금자리인 상암 센터에서 “Re:Born 미디액트”라는 슬로건으로 개관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미디액트’가 돌아왔다

‘미디액트’가 돌아왔다

영진위의 불공정 사업주체 변경으로 잠정 휴관에 들어갔던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가 오는 14일, ‘상암 미디액트’로 다시 돌아온다.

심사를 발로 했습니다

심사를 발로 했습니다

29일(금) 오전 11시 30분,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관할기구인 문화체육관광부 앞에서는 영상미디어센터 사업자 선정 철회를 요구하는 시민 기자회견 ‘심사를 발로 했습니다’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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