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행동

미디어행동, 언론장악 7대악법 대국민 호소

미디어행동, 언론장악 7대악법 대국민 호소

언론사유화저지및미디어공공성쟁취사회행동(미디어행동)은 정부와 한나라당이 추진중인 미디어 관련법 7개에 대해 ‘언론장악 7대악법’으로 규정하고 저지 행동을 벌이기로 했다.

최문순, \”프레스펀드 2000억 조성, 정신적 인프라 까는 것\”

최문순, \”프레스펀드 2000억 조성, 정신적 인프라 까는 것\”

최문순 의원은 27-28일 언론사유화저지미디어공공성쟁취사회행동(미디어행동)이 연속 주최한 기획토론회 ‘신문산업 위기, Press Fund가 대안이다’와 ‘방송공공성, 공공방송위원회 설치가 대안이다’에서 이같은 신문, 방송의 공공성 대안 방향을 제시했다.

사람을 배제하는 법, 사람을 생각하는 법

사람을 배제하는 법, 사람을 생각하는 법

24일 전국언론노조와 미디어행동이 공동 주최한 기획토론회 ‘방송통신발전에관한기본법에는 기본이 빠졌다’에서는 방통위가 의결한 방통기본법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는 가운데, 대안으로서의 전자커뮤니케이션기본법을 제시해 관심을 끌었다.

미디어행동, \’미디어공공성\’ 여섯 차례 연속기획토론

미디어행동, \’미디어공공성\’ 여섯 차례 연속기획토론

언론사유화저지미디어공공성쟁취사회행동(미디어행동)이 ‘신문과 방송은 공공성의 영역’임을 확인하는 연속토론회를 여섯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인터넷, 자율성과 자정능력 진화에 주목

인터넷, 자율성과 자정능력 진화에 주목

오병일 진보네트워크센터 활동가는 △촛불시위 인터넷통제 △정보통신망법 전부개정안 △강제적 인터넷실명제 확대 △사이버모욕죄 등을 이명박 정부에서의 인터넷 표현의 자유 침해의 주요 내용으로 꼽았다.

사이버모욕죄, 두 가지 질문 답변해야

사이버모욕죄, 두 가지 질문 답변해야

언론사유화반대미디어공공성쟁취사회행동(미디어행동)은 오늘(6일) 이른바 \'최진실법\'은 고인을 위한 것이 아니며, 한나라당이 이번 사건을 빌미로 촛불집회 이후 추진해왔던 사이버모욕죄 신설을 중단하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 무산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 무산

오늘(9일) 오후 2시 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던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가 언론사회단체 회원들의 항의 끝에 무산됐다.

\”대통령 업무보고 후 공청회 원천무효\”

\”대통령 업무보고 후 공청회 원천무효\”

언론사유화저지.미디어공공성확대를위한사회행동(미디어행동)과 방송장악.네티즌탄압저지범국민행동(범국민행동)은 오늘(9일) 오후 1시 공청회가 열리는 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늘 공청회가 ‘대통령 업무보고 설거지 거리’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선택의 결정적 시간\’ 맞는 미디어운동

\’선택의 결정적 시간\’ 맞는 미디어운동

전규찬 이사장은 \"KBS 문제가 공영방송의 문제 전체가 아니듯이, 공영방송의 문제가 미디어 공공성의 문제 전체는 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하고 \"인터넷 검열 문제, 개인정보법 개정 문제, 방송법과 신문법 개정 문제 등 줄줄이 출현할 엽기적 사태에 총체적으로 대응할 실효적 연대의 체계, 교통의 테이블이 절실하다\"며 미디어운동이 해야 할 일들을 열거했다.

방송 장악 거부하는 촛불의 힘

방송 장악 거부하는 촛불의 힘

시민들과 미디어운동 진영이 지금처럼 힘을 모아나간다면 저들의 의도대로 순순히 이루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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