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의 수도에서 개막한 미주 민중회의(People's Summit)는 미주자유무역지대 건설을 위한 34개국 정상 회담에 반대하여 "목소리 없는 사람들을 위한 목소리"라는 이름으로 시민사회 내부의 '대항권력'을 만들어 내려는 첫 시도로 모였다.
1998년 4월 미주지역 34개 국가의 지도자들이 제 2차 미주정상회담을 위해 칠레의 산띠아고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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