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소가 몰려온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홍준표, \”골수 반미단체가 촛불시위 주도\”

[미친소가 몰려온다] 홍준표, \”골수 반미단체가 촛불시위 주도\”

한나라당이 또다시 촛불시위에 대한 \'색깔론\' \'배후론\' 공세를 펴고 있다. 한나라당은 촛불시위가 \'반미 세력\'의 주도 아래 정치투쟁과 폭력시위로 변질되고 있다는 논리를 제기하며 강도 높은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잇단 물대포, 강경진압에도 버틴 촛불

[미친소가 몰려온다] 잇단 물대포, 강경진압에도 버틴 촛불

어제 밤 집회에서도 경찰이 처음으로 살수를 했던 새문안길(투섬플레이스 골목)에서 오후 9시 50분, 또 다시 살수가 시작되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쇠고기 고시 강행에도 주저하는 민주당

[미친소가 몰려온다] 쇠고기 고시 강행에도 주저하는 민주당

통합민주당이 쇠고기 고시 관보게재에 맞서 26일 덕수궁 대한문 앞 촛불집회에 집단 결합해 \'국민보호운동\'을 벌이기로 하는 등 장외투쟁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그러나 손학규 대표, 원혜영 원내대표 등 지도부는 이날 집회에 불참할 것으로 알려져 여전히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국민대책회의, “경찰인가, 경찰견인가”

[미친소가 몰려온다] 국민대책회의, “경찰인가, 경찰견인가”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에 대한 장관고시 관보게재를 강행하고 후속조치를 하겠다고 밝혔지만 광우병을 우려하는 시민들의 반대 목소리가 멈추지 않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변 \”美쇠고기 고시, 피해 돌이킬 수 없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변 \”美쇠고기 고시, 피해 돌이킬 수 없다\”

\"변경된 고시는 종전 고시의 위헌성을 본질적으로 치유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 고시가 발효될 경우 미국산 쇠고기가 당장 시중에 유통되어 국민건강권 등 기본권의 심각한 침해가 발생하여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명백히 예상된다\"고 효력정지가처분신청 제기 배경을 밝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재협상 요구 귀막은 정부 \”이제 제자리로 돌아가야\”

[미친소가 몰려온다] 재협상 요구 귀막은 정부 \”이제 제자리로 돌아가야\”

한승수 국무총리는 26일 정부의 고시 강행에 따라 촛불 시위가 거세지는 데 대해 \"우리 모두 제자리로 돌아가야 한다\"며 \"과거가 아닌 미래를 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50대 시민 \”전경에 물어 뜯겨 손가락 절단돼\”

[미친소가 몰려온다] 50대 시민 \”전경에 물어 뜯겨 손가락 절단돼\”

25일 오후부터 26일 새벽까지 이어진 미국산 쇠고기 재협상을 촉구하는 시위에 참가했다 \'손가락 절단 사고\'를 당한 시민 조 모 씨(54세)가 \"전경이 이로 깨물어 손가락이 절단됐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추가협상으로 美쇠고기 안전해졌다고요?\”

[미친소가 몰려온다] \”추가협상으로 美쇠고기 안전해졌다고요?\”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추가협상과 후속 대책 등을 통해 \"(미국산 쇠고기가) 안심할 수 있는 수준이 됐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추가협상으로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이 하나도 담보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추가협상이라는 이름의 편지를 거부한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추가협상이라는 이름의 편지를 거부한다

미국대표와 미국 농업부장관이 썼다는 편지글은 이명박정부의 거짓과 사기와 일치한다. 현재까지 미국내에는 어디에도 내놓을만한 “광우병 조기검진 (BSE screening test)도 없을 뿐 아니라, 광우병 소를 색출하여 도살하는 제도도 없다. 하물며, 미국정부는 동물사료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지 않는가?

[미친소가 몰려온다] 정부, 美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관보 게재

[미친소가 몰려온다] 정부, 美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관보 게재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에 대한 장관고시를 26일 오전 9시에 관보에 게재했다. 이에 따라 작년 10월 이후 중단됐던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검역이 이날 오후부터 재개되고, 빠르면 다음 주 초부터 시중에 본격 유통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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