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대선TV토론]KBS 긍정검토 MBC 가능성 충분 SBS 글쎄요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대선TV토론]KBS 긍정검토 MBC 가능성 충분 SBS 글쎄요

TV토론-민주노동당 어떻게 할까 국고보조금 지급받는 정당 참여 당연...방송 4사 노조는 참여 공식요구키로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신당창당 전국 민심기행-수도권]‘끼리끼리 꿍짝꿍짝’ 뭔 소린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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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이하 코미디 "대권 향한 밥그릇 싸움에 불과"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Before & After-오이도역 장애인 추락사고]장애인ㆍ고령자 이동시설 설치 법제화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Before & After-오이도역 장애인 추락사고]장애인ㆍ고령자 이동시설 설치 법제화

외국의 장애인 이동권 확보 정책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비정규직 차별철폐 서명운동 돌입, 11월까지 1백만명 목표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비정규직 차별철폐 서명운동 돌입, 11월까지 1백만명 목표

윤재설 dllp21@kdlpnews.org 민주노동당은 다음달부터 비정규직 차별철폐 1백만 서명운동을 실시한다. 비정규직 문제를 사회쟁점화하고 비정규직 노동자를 조직화하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서명운동은 전 지구당, 양대 노총, 사회당, 전국민중연대, 불안정노동철폐연대, 비정규노동센터 등과 함께 진행한다. 민주노동당은 이번 서명운동을 통해 심각한 사회문제로 확산된 비정규 노동의 폐해와 실상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민주노동당의 정책적 대안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서명을 통해 지역의 피해 주민들을 만나고 상담을 통해 조직화의 단초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민주노동당과 민주노총은 지난 6월말 열린 정례협의회에서 비정규직 노동 문제의 심각성을 공감하고 공동의 사업을 모색키로 한 바 있다. 이후 민주노총은 정규직 노동자들에게 비정규직 문제에 대한 관심과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내부적으로 30만명 서명을 목표로 하반기 공식사업을 결의한 데 이어 지난 7월 민주노동당에 1백만 서명운동을 함께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특히 당의 경우 6.13 지방선거 과정에서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갈등이 정치적 분열로까지 확대되는 것이 확인됨에 따라 비정규직 문제를 최우선 사업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하고 민주노총이 포괄하지 못하는 각종 비정규직 사업장과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당의 정책과 대안을 알리기 위해 전 지구당 조직을 가동하는 1백만 서명운동을 추진키로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Before & After-오이도역 장애인 추락사고]이동권은 장애인만을 위한 것 아니다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Before & After-오이도역 장애인 추락사고]이동권은 장애인만을 위한 것 아니다

대안을 찾아서, 장기적으로는 장애인차별금지법으로 단일화해야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Before & After-오이도역 장애인 추락사고]사고 리프트 빗장 공사 시작도 안해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Before & After-오이도역 장애인 추락사고]사고 리프트 빗장 공사 시작도 안해

그때의 말 지금의 현실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Before & After-오이도역 장애인 추락사고]허기진 얼굴들..서울시는 ‘묵묵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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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뽀, 인권위 농성 현장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차라리 법을 시행하지 말라” 적용범위 제한에 상인들 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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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임대차보호법시행령 제정 공청회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정상회의, ‘환경공적 1호’ 미국 비난여론 높아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정상회의, ‘환경공적 1호’ 미국 비난여론 높아

▲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정상회의’ 로고 윤재설 dllp21@kdlpnews.org 1992년 6월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 세계 1백14개국 정상을 포함해 1백83개국 정부 대표, 1백48개국 3만여명의 민간환경단체 대표와 환경전문가들이 모여들었다. 지구 역사상 최초로 각국의 정상급 대표들이 머리를 맞대고 지구의 미래를 논의한 이 회의의 정식명칭은 유엔환경개발회의. 리우환경회의라고도 불리는 이 회의에서는 지구환경보전의 기본원칙으로 ‘환경과 개발에 관한 리우선언’과 그 포괄적 이행방안을 담고 있는 지구환경보전의 실천지침으로 ‘의제21’이 채택됐다. 또 1백56개국의 서명으로 기후변화방지협약과 생물종다양성보존협약 채택이 성사되기도 했다. 리우회의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남아공의 요하네스버그에서 유엔 주도로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정상회의’(WSSD)가 개최되고 있다. 8월 26일부터 9월 4일까지 열리는 이번 회의는 환경단체들로부터 말뿐이었다는 혹평을 받고 있는 ‘의제21’의 구체적인 이행계획이 중점적으로 논의된다. 그동안 1997년 뉴욕에서 열린 리우+5회의를 비롯해 이번 리우+10 회의 개최를 결의한 2000년 유엔총회 이후 여러차례 진행된 준비과정에서 논의된 결과 이행계획에 대한 합의는 어느 정도 이뤄졌지만 재원조달과 관련해서는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사이의 현격한 의견대립이 계속되고 있어 10일간의 회의일정에서 합의가 이뤄질지 불투명한 상황이다. ◆’ 지속가능한 개발’ = 지구정상회의(Earth Summit)라고도 불리는 이번 정상회의의 명칭에 붙는 ‘지속가능한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부시 대통령 불참 배경, 소규모 대표단 파견 생색만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부시 대통령 불참 배경, 소규모 대표단 파견 생색만

윤재설 dllp21@kdlpnews.org 세계 1백개국 이상의 정상, 기업가, 환경운동가 등을 비롯해 6만명 이상 참가가 예상되는 대규모 국제환경회의인 이번 정상회의에 세계 최강국 미국의 정상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미국은 이번 회의에 콜린 파월 국무장관이 이끄는 소규모 대표단만 파견할 따름이다. 부시 대통령이 참석하지 않은 것은 세계최대의 오염물질 배출국이라는 오명에다가 지난해 교토의정서 탈퇴를 선언함에 따라 국제사회의 비난 여론이 고조되고 있는 것을 의식해서인 것으로 분석된다. 또 얼마전 독일을 비롯 중부유럽에서 발생한 홍수가 지구온난화 때문이라는 지적과 함께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미국에 대한 비난 여론은 더욱 높아졌다. 지구환경에 대한 미국의 무관심은 10년전 리우환경회의에서 부시 대통령의 아버지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이 “미국의 라이프스타일은 협상대상이 아니”라는 ‘명언’에서도 확인된다. 미국은 리우회의에서 생물종다양성협약 서명을 거부했으며 기후변화협약 완화 압력을 넣었고 재정지원에 대해서는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또 ‘의제21’ 협상과정에서 사사건건 개도국과 이해다툼을 벌여 환경단체들로부터 ‘환경 공적 1호’로 지목됐는가 하면 우방국인 유럽국가들로부터 따돌림당하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미국인이 세계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4.7%에 불과하지만 미국은 전세계 온실가스의 약 25%를 배출한다. 인구당 온실가스배출량을 산출해보면 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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