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기획연재 Before & After-한나라당 노풍이 불기 전후]”YS 머리굴리기 계속된다”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기획연재 Before & After-한나라당 노풍이 불기 전후]”YS 머리굴리기 계속된다”

한나라당과 노무현 사이에서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특별좌담-민주노동당과 노무현 바람]”노풍 본질 민중투쟁으로 드러난 보수정치 한계”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특별좌담-민주노동당과 노무현 바람]”노풍 본질 민중투쟁으로 드러난 보수정치 한계”

민주개혁연합론 변형된 '신지역연합' "여유있는 한표 미래를 위해 민주노동당으로"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신민주대연합론]양김씨 부르는 시대착오적 발상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신민주대연합론]양김씨 부르는 시대착오적 발상

'신민주대연합론' 돌아갈 수 없는 과거로의 회상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르뽀-박정희 기념관 ‘도둑’ 건설현장]공사 표지판도 없이..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르뽀-박정희 기념관 ‘도둑’ 건설현장]공사 표지판도 없이..

6백50평 규모 2층건물 국민혈세 2백억 지원..이문옥 서울시장후보 "선거기간 문제삼겠다"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국제]의회, 미국에 추파 던지던 폭스 대통령에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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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전력 사기업화 정책 제동 걸려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후보열전-백현종 경기도 구리시장 후보]”이번에 확 뒤집어 놓을 겁니다”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후보열전-백현종 경기도 구리시장 후보]”이번에 확 뒤집어 놓을 겁니다”

이지안 mulu@kdlpnews.org 92년 백기완 민중후보 0.7%, 97년 권영길 국민승리21후보 0.9%. 진보세력이 단 한번도 지지율 1%를 넘기지 못했던 구리에서 “진보정치의 깃발을 꽂기 위해 시장후보 출마를 결심했다”는 백현종(38·사진) 구리시지구당 위원장. 그와 구리시의 인연은 지난 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서울이 고향인 백 위원장은 항공대 총학생회장 임기를 마치던 그 해, 카톨릭노동사목 구리노동상담소에서 사무국장으로 일할 사람이 필요하다는 말에 군말 없이 보따리를 싸들고 구리로 향했다. 생판 처음 와보는 도시, 아는 사람이라고는 총학생회 활동을 함께 했던 김재기 현 중앙위원(구리시지구당 운영위원)이 전부였던 곳에서 운동의 터전을 잡은 백 위원장은 “젊음을 헌납하며” 상담소를 꾸려나갔다. 50여개에 이르는 노조의 교육부터 소소한 서류작성까지 그의 손을 안 거쳐간 것이 없을 정도였다고. 그렇게 지역운동을 한 지가 벌써 14년째. 전민련 경기북부연합 사무국장, 원진레이온 노조 상근간사, 경기동북부 민주시민운동실천협의회 사무국장, 국민승리21 구리남양주 지부 대표가 모두 그가 거쳐온 자리. 7년은 사무실에서, 8년은 자취 집에서, 그때나 지금이나 독신인 채로 가족과도 동떨어져 보낸 세월들이다. “처음에는 무척 외로웠어요. 텃새도 심했구요. 외지에서 들어왔으니까 그러겠거니, 하면서 오기로 버텨냈죠. 중간엔 힘들어서 몇 달 도망쳤던 기억도 납니다.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후보열전-김용한 경기 평택시장 후보]”핸섬한 미군기지 반환운동가”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후보열전-김용한 경기 평택시장 후보]”핸섬한 미군기지 반환운동가”

오상우/평택을지구당 사무국장 김용한(48·사진) 평택을 지구당 위원장. 그는 자칭 ‘인터내셔널 핸섬킴’이다. 미군기지 반환 운동을 주창하여, 평택뿐만 아니라, 전국을 넘어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진 그는 미군 문제로 싸우는 사람답지 않게 ‘개그맨’이다. 종묘공원에서 열린 SOFA 개정 촉구 집회 때는 “소파 개그 대본”을 직접 쓰고 개그맨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평소 미군 관련 집회 때면 거의 빠지지 않고 사회를 볼 정도로 말솜씨가 뛰어난 그는 “딱딱한 분위기는 정말 힘들다”며,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때도 농담을 하는 재주꾼이다. 매향리 투쟁 과정에서 감옥살이를 할 때, 면회를 다녀온 한 동지는 “내가 위로하러 갔다가 오히려 내가 위문공연을 보고 온 느낌”이라고 할 정도였다. 우리 당 경기도지부 간부 수련회 때는 “토크 쇼 방식”의 토론회를 제안하여 직접 진행을 맡기도 했다. 세 시간 이상 걸려 딱딱하고 지루할 뻔했던 토론회를, 특유의 익살과 재치로 “내용도 알차고, 재미도 있는” 토론회로 바꿔 놓은 것이다. 그는 또 살아 있는 지식과 풍부한 투쟁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 관계자들은 물론 주한미군과 한미연합사 관계자들을 압도하는 이론가이기도 하다. 미군문제 전문가로만 알려진 그는 전국대학강사노동조합을 발기하고 창립한 민주노총 조합원이기도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후보열전-한상욱 인천 부평구청장 후보]”더딘 걸음으로 희망을 향해”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후보열전-한상욱 인천 부평구청장 후보]”더딘 걸음으로 희망을 향해”

김응호/인천 부평갑 사무국장 한상욱(42··사진·민주노동당 부평갑지구당 위원장)후보는 요즘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랄 정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올 6.13 지방선거에 부평구청장 후보로 출마하게 되면서 많은 시민들을 만나기에는 시간이 턱없이 모자라기 때문이다. 아침 점검 회의, 가두 캠페인 그리고 오전 10시경부터 시작되는 지역 주민들과의 만남(사랑방)은 보통 밤 12시나 되어서야 끝이 난다. “물론 피곤하죠. 그러나 시민들을 만나는 것이 큰 기쁨입니다. 우리들의 실천과 활동에 대해 지지하고 관심을 표하는 시민들이 늘어가는 것을 볼 때마다 ‘민중 속으로’ 라는 구호를 다시금 생각하곤 합니다.” 그러나 그는 사실 남 앞에서는 것을 무척이나 쑥쓰러워 하는 노동운동가였다. 대학시절 80년 광주 민중항쟁의 영광과 고통의 시기에 술 취한 한 후배의 “나는 그때 광주에서 그것을 다 봤어요. 형들은 정말 죽을 자신이 있어요?” 라는 질문에 자신의 안에 숨어 있는 나태와 이기심과 극복하고자 운동을 시작했다. 그리고는 졸업 후 사회로 나와 노동자들, 실직자, 서민들과 함께 살아왔다. 대우자동차, 청호전자통신(구 고니정밀), ATK(구 아남반도체), 랜드로바, 삼지실업 등의 노동현장과 실직자를 위한 희망의 나눔터 활동이 대표적이다. 특히 지난해 대우자동차 1천7백50여명의 노동자가 해고됐을 때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필리핀 노동운동 1백주년 기념 노동절 집회 현장]‘비정규직 확산’ 도전 속 맞이하는 두번째 세기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필리핀 노동운동 1백주년 기념 노동절 집회 현장]‘비정규직 확산’ 도전 속 맞이하는 두번째 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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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유럽 우파 대중주의 승리 비결]세계화의 피해자를 공략하라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유럽 우파 대중주의 승리 비결]세계화의 피해자를 공략하라

전통적 좌파 구호 들고 나온 우파 정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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