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82호[당과사람들]안산을지구당 주민발의로 판공비 관련 조례 제청 청원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82호[당과사람들]안산을지구당 주민발의로 판공비 관련 조례 제청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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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82호]”국가안위 관한 주요정책” 현법에서 국민투표 보장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82호]”국가안위 관한 주요정책” 현법에서 국민투표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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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82호]”‘노동의 세계화’ 전략으로 대응 필요”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82호]”‘노동의 세계화’ 전략으로 대응 필요”

대안사회포럼 200,대안적 시장경제시스템의 조건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82호[초점-민주노총 총파업]”한국노총 움직임 왜 없었나”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82호[초점-민주노총 총파업]”한국노총 움직임 왜 없었나”

정경섭 jks@kdlpnews.org “한국노총도 우리에게 할말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도 할 말이 있다. 길게 말하고 싶진 않다. 다만 발전소 매각반대를 위해 사회 각계각층에서 지지를 보내주면서 연대해 줬다. 한국노총이 그 자리에 있다는 말은 듣지 못했다.” 이호동 발전노조 위원장 한국노총에 아쉬움을 표시하면서 한 말이다. 한국노총이 국가기간산업의 해외매각에 대해 지나치게 안일하게 대응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한국노총은 지난달 25일 성명서를 통해 “4천여 조합원 해고라는 최악의 파국상황을 막기 위해 정부는 해고절차 착수라는 극단적 시나리오를 중단하고 발전노조와 마지막 ‘대협상’에 나서야 할 것”을 촉구하며 “힘에 의한 밀어붙이기와 약속위배는 종국적으로 파행을 초래할 것이며 필연적으로 깊은 후과를 남길 것”이라고 경고한 것이 발전노조 파업에 대한 공식적인 언급의 전부였다. 한국노총의 한 관계자는 “철도와 가스노조 교섭을 두고 한국노총은 역시 어용이라고 하는데 우리로서는 총력을 다해 한 교섭의 결과였다”라며 “총력을 다한 결과가 욕을 먹는 상황에서 어떤 움직임을 취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이 관계자는 또 “발전노조가 민주노총으로 옮긴 것을 가지고 어용의 굴레를 벗어났다고 말을 하는 것도 연대를 어렵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국노총 소속이었던 가스노조가 민주노총으로 상급단체를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82호[독자비평]그래서 어쩌란 말인가?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82호[독자비평]그래서 어쩌란 말인가?

81호 노풍 특집을 보고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82호[미니인터뷰]”밥꽃양은 끊임없이 반복된다”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82호[미니인터뷰]”밥꽃양은 끊임없이 반복된다”

임인애 감독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82호[미디어비평]부당한 조중동의 전교조 비난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82호[미디어비평]부당한 조중동의 전교조 비난

한윤형/당원ㆍ서울대 2학년 발전노조 파업에 대해 조선, 중앙, 동아 3개 사기업이 공동전선을 취하고 있다. 민주노총 총파업 선언 기사를, 중앙이 종합면 5면에 배치한 반면 조선은 사회면 29면에 배치했다는 정도의 차이는 있었다. 그러나 전반적인 보도의 패턴은 똑같다. 그 중 압권은 전교조에 대한 공격이다. 세 기업은 특별히 사설 지면을 할애해서 전교조의 조퇴투쟁을 비난했다. 사설의 내용은 대동소이하다. 첫째로 실정법에 어긋난다는 비판이다. 연대파업 자체가 불법이라는 것과, 전교조에게 노동 3권 중의 하나인 단체교섭권이 없다는 사실이 들먹여진다. 보수언론으로써 마땅히 할 수 있는 말이나, 진짜 ‘보수’도 아닌 조중동이 할말은 아닌 듯 하다. 헌법에 비추어 판단해볼 때, 파업보다는 탈세가 더 법치의 근간을 뒤흔드는 일이다. 정부에 반대하는 세력이라면 탈세도 인정해달라는 어거지 논리를 참고 들어준 국민들이 두렵지 않은가? 특히나 헌정 파괴범을 숭앙하는 조선은 함부로 법을 들먹이지 말지어다. 둘째로 학생의 학습권을 볼모로 삼는 다는 주장이다. ‘볼모’라는 표현 자체가 대단히 선동적이고 비이성적인 표현이다. 전교조는 일년 365일 수업 안 하고 파업만 한다고 주장하고 싶은 것일 게다. 그러나 실제로는 합법화 된 이후 겨우 세 번째의 조퇴투쟁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82호[유인혁의 음악이야기]진지하고도 흥겨운 밥 말리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82호[유인혁의 음악이야기]진지하고도 흥겨운 밥 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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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82호[비디오 골라보기-레이팅스톤]삶의 반전을 꿈꾸는 이들에게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82호[비디오 골라보기-레이팅스톤]삶의 반전을 꿈꾸는 이들에게

이명인/영화평론가 proteur@empal.com 딸아이의 첫 성찬식 때 입힐 드레스 때문이었다. 실직한 밥이 몇푼의 돈이라도 얻기 위해 가리지 않고 일을 하려는 모습이 그렇게 절망적으로 보이는 이유가 말이다. 그냥 헌 드레스를 입혀도 될테고, 빌려준다는 사람의 신세를 잠깐 져도 될텐데 말이다. 고리대금업자의 빚까지 지고 있으면서도 언감생심 새 드레스라니… 훔친 양고기를 팔아도 보고, 막힌 하수구 뚫는 사람으로도 나서 보고 보수당원 집 잔디도 훔쳐낸다. 주위사람들은 혀를 차지만, 밥에게 이보다 더 중요한 일은 있을 수 없다. 그러나 사실 이 드레스란 켄 로치에겐 영화적 장치에 불과하다. 딸아이에게 드레스를 사주는 것이 밥에게 무엇보다도 중요했던 것은 자신에게는 없는 희망과 미래를 작고 깜찍한 딸아이의 모습을 통해 찾아내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실직자의 거리에는 마약과 술에 절어가는 아이들의 모습만 늘어간다. 어차피 신이 내미는 구원의 손길이 자신에게까지 미칠 것이라 믿지는 않지만, 밥은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실업률이 극에 달했던 93년 영국 맨체스터 지역 실직 노동자의 삶을 다룬 <레이닝 스톤>은 주인공들의 고단한 삶 속에서도 현실의 에너지를 찾아내던 사회주의파 감독 켄 로치의 영화 중에서도 어두운 편에 속한다. 평범한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82호[진보정치가 만난 사람]”밑에서 일할 사람 키워야 해요…말도 쉽게 해야 하고”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82호[진보정치가 만난 사람]”밑에서 일할 사람 키워야 해요…말도 쉽게 해야 하고”

당원 된 김중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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