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진보 양당 6월 국회 공조 약속

진보 양당 6월 국회 공조 약속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이 만나 공조를 다시 확인했다.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와 조승수 진보신당 의원은 3일 국회 민주노동당 의정지원실에서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와 상견례를 가졌다. 지난 4월 총선 이후 첫 상견례다.

이명박 대통령 직접 사과 요구

이명박 대통령 직접 사과 요구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도 이명박 대통령의 직접 사과를 요구했다.

야4당 비정규법 정부안 \’반대\’

야4당 비정규법 정부안 \’반대\’

이영희 노동부 장관은 전문가들과 야당 의원들의 지적에도 7월 ‘비정규직 백만 해고설’을 강조하며 6월 임시국회에서 기간연장을 핵심으로 하는 비정규법 개정안 처리를 촉구했다.

\”국민 생명보다 국가브랜드가 중요한 MB\”

\”국민 생명보다 국가브랜드가 중요한 MB\”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16일 대전에서 열린 노동자대회를 “국가브랜드를 떨어뜨리는 일”이라며 강경대응을 지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45호]4.29 재보궐선거의 진정한 승자는 보수정치! 사회주의정당 건설로 희망을 만들자!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45호]4.29 재보궐선거의 진정한 승자는 보수정치! 사회주의정당 건설로 희망을 만들자!

지난 4월 국회의원과 지방 재보궐선거가 막을 내렸다. 보수정당인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물론이고 울산 북구에서 진보정당인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도 언론의 조명을 받으면서 선거전을 달구었다. 언론에서는 이번 선거결과를 ‘한나라당의 전패, 민주당의 절반의 성공, 진보진영의 후보단일화로 울산 북구에서 진보신당 승리, 그리고 민주노동당이 광주와 전라도에서 선전하였고, 보수 양당은 자신의 텃밭에서 일어난 내전에서의 패배로 자체분란에 빠졌다’라고 평가하고 있다. 그러나 노동자계급의 입장에서 보면 결코 기뻐할 수만은 없는 결과이다. 이번 선거결과가 단지 반이명박 전선의 승리? 지난 몇 번의, 보수정당의 텃밭을 제외한 수도권 지역에서의 국회의원 선거는, 내가 지지한 후보와 정당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전에 내가 선택한 정당과 후보에 대한 실망감이 표현되는 선거였다. 이번 선거결과도 마찬가지였다. 야당은 정책과 전망을 제시하기보다는 무조건 현 정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만을 높였고, 여당은 경제위기 극복이라는 매번 선거공학에서 나오는 공식을 대입하였다. 재보궐선거는 ‘여당의 무덤’이라고 한다. 이번에도 같은 결과가 나왔다. 이 결과는 물론 이명박 정권의 실정에 대한 국민의 심판이지만, 근본적으로 보면 한국 보수정치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한 국민의 한계를 표현한 것이기도 하다. 보수정치 한 축에 대한 실망은 진정한 대안이

이강래 민주당 원내대표 당선

이강래 민주당 원내대표 당선

이강래 신임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통합과 단결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을 것”이라고 당선 소감을 밝히고, “6월 임시국회에서 MB악법을 기필코 저지하겠다”고 말했다.

“특고입법 더이상 늦출수 없다”

“특고입법 더이상 늦출수 없다”

민주당이 민주노총을 찾아 특수고용노동자 보호입법을 6월 국회에서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고 약속한바 있다. 홍희덕 민주노동당 의원은 14일 “환영한다”며 함께할 것을 밝혔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불법폭력 낙인찍기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불법폭력 낙인찍기

경찰이 시민사회단체는 물론 국회의원실과 정당들도 불법폭력시위단체로 규정해 반발이 거세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철거용역 \’솜방망이 처벌\’ 논란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철거용역 \’솜방망이 처벌\’ 논란

이들 용역직원들은 용산참사가 일어나기 바로 직전, 남일당 빌딩 옥상에서 농성중이던 철거민들을 내쫓기 위해 폐타이어와 폐자재에 불을 붙여 유독가스와 연기를 뿜어 기소됐다.

\”세금 보수언론 퍼주기\”

\”세금 보수언론 퍼주기\”

문광부가 신문·잡지 광고시장의 투명성을 제고한다며 한국ABC협회(신문부수공사기구)의 부수 검증에 참여한 신문과 잡지에 대해서만 정부 광고를 배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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