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말 연기되었던 경인운하 기공식이 6일 인천시 서구 시천동 경인운하 중앙전망대 인근에서 열렸다.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확대를 담은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증진법 개정안’을 발의
조승수 진보신당 국회의원 당선자가 30일 진보신당 당사에서 첫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조승수 당선자는 “침체와 위기에 빠진 진보진영이 혁신의 계기를 마련하는데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빈곤 위기에 처한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긴급복지지원제도가 제 구실을 못하고 있다. 대표적 위기 가구인 단전·단수·가스공급 중단 대상 가구 중 88.4%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노당 김창현 후보는 27일 오전 11시30분 울산시의회 프레스룸에서 후보 사퇴 기자회견을 열고 \"비록 이 자리에 멈춰서지만,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을 심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보신당은 26일 오후 7시30분 조승수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승수 후보가 진보 단일후보로 선출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조 후보는 \"고용안정, 좋은 공교육, 서민복지, 친환경생태도시 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4.19 재선거의 확실한 승리로 북구주민들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민노당과 진보신당 강기갑, 노회찬 대표와 김창현, 조승수 후보는 23일 오후 5시 울산시의회 프레스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북구 재선거 후보단일화 방안에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여론조사기관인 울산리서치연구소는 민노당 김창현 후보 선대본 김진영 상임본부장, 윤종오 공동본부장, 이은주 대변인을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고발하고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노당 김창현 후보 선대본은 21일 오전 10시30분 울산시의회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울산MBC와 경상일보, UBC의 여론조사를 맡았던 울산리서치의 공정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며 특정 정당과의 관계와 선거 개입 의혹을 제기했다.
4.29 재보선이 열흘 안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진보 양당은 아직도 울산 북구 후보단일화에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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