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교육희망] 사학법 개악안 국회 통과

[교육희망] 사학법 개악안 국회 통과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그리고 통합민주당의 야합으로 사학법 개악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 했다. 열린우리당 이용희 국회 부의장의 사회로 제안설명없이 바로 표결로 들어가 제석의원 186명중 찬성 143, 반대 26, 기권 17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이다. 이에 앞서 로스쿨법도 직권으로 상정 제석의원 187명 중 찬성 149, 반대 18, 기권 20으로 가결됐다. 임시국회 폐회를 불과 1분 앞두고 정치권의 야합으로 사학법 개악안이 통과된 것이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이후 기사가 올라오는데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민주노동당, \”정부 금속노조 탄압 즉각 중단하라\”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민주노동당, \”정부 금속노조 탄압 즉각 중단하라\”

28일 한미FTA 저지 총파업 중인 전국금속노동조합(금속노조) 지도부에 대해 체포영장이 발부된 가운데, 민주노동당이 금속노조 파업을 지지하며 지도부 검거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문성현 민주노동당 대표는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미FTA는 모든 노동자들에게 재앙이며, 금속노조의 파업은 모든 노동자들의 이해를 대변하는 파업\”이라고 주장했다. 또 \”금속노조에 대한 탄압은 정부에 반대하는 행동을 원천적으로 봉쇄하려는 반민주적 폭거\”라며 \”금속노조 파업에 공권력을 투입하려는 정부 방침은 불에다 기름을 끼얹는 격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문성현 대표는 \’정치파업은 용납할 수 없다\’는 정부 입장에 대해 \”한미FTA는 노동자의 삶의 조건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협상인데, 노동자들을 그저 주어진 대로 일만 하라고 하는 것을 어찌 인정할 수 있겠는가\”라며 \”임금, 근로조건에만 국한하여 단체행동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은 시대착오적\”이라고 꼬집었다.

좌파, 대선 준비 어떻게 하고 있나

좌파, 대선 준비 어떻게 하고 있나

2007년 대선이 6개월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좌파 진영도 대선 채비에 나서고 있다. 한국사회당은 금민 대표를 대선후보로 세우는 데 가닥을 잡고 세부 방침을 마련 중이다. 노동자의힘은 진보진영 내 세력과 좌파 연합을 구성해 수백 명의 민중 후보를 뽑는 \'좌(左)판을 열자! 내가 후보다!\' 운동을 펼 계획이다. 문화연대는 이번 대선에서 가상의 \'사이버 후보\'를 내세우기로 했다.

“올해 진보대연합 못하면 좌파와 ‘10년 이별’”

“올해 진보대연합 못하면 좌파와 ‘10년 이별’”

당내 진보대연합 주장 세력 중 드물게 사회당, 노동자의힘 등 좌파 진영과의 연대 필요성에 목소리를 냈던 정종권 서울시당 위원장은 좌파가 소극적으로 나올까 걱정이라고 했다.

지금종, “임종인 등과 신당 창당 목표”

지금종, “임종인 등과 신당 창당 목표”

‘통합과번영을위한미래구상(미래구상)’을 탈퇴한 지금종 미래구상 전 사무총장이 임종인 무소속 의원, 손석춘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새사연) 원장 등과 함께 독자적인 신당 창당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노당, ‘진보대연합 실현 위한 연석회의’ 제안

민노당, ‘진보대연합 실현 위한 연석회의’ 제안

민주노동당이 진보진영 총단결과 대선후보 단일화를 위한 연석회의를 정치권에 제안했다. 문성현 민주노동당 대표는 진보적 기준에 부합하는 모든 정치세력 및 시민사회단체와 연석회의를 구성해 정책연합, 선거연합, 진보통합 신당 창당 등 진보대연합 실현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민노당, 민중경선제 도입 무산…당원직선 유지

민노당, 민중경선제 도입 무산…당원직선 유지

민주노동당은 16일 당 중앙위원회에서 당원 외 지지단체들에 경선 투표권을 허용하는 민중참여경선제(민중경선제)를 부결했다. 이에 따라 민주노동당은 당원직선제로 대선후보를 선출하는 현행 방식을 유지하기로 했다. 이날 대전 카톨릭문화회관에서 열린 중앙위원회에서 ‘대선후보 선출방안(민중경선제)을 위한 임시당대회 소집 결의의 건’ 은 재석 중앙위원 298명 중 찬성 106명으로, 과반에 미치지 못해 부결됐다. 찬반토론에서 민중경선제에 찬성하는 중앙위원들은 노동자, 농민을 정치적 주체로 세우고 당원으로 조직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반대 측 중앙위원들은 진성당원제 결정을 번복하는 것은 문제가 있으며 선거방식보다 정책으로 승부해야 한다는 논리로 맞섰다. 선거인 명부 확정일까지 입당해 해당 개월 당비를 납부한 자에게 경선 투표권을 허용하는 ‘17대 대통령 후보선출 관련 선거관리규정 특례 건’은 안건 발의자의 안건 철회로 역시 무산됐다. 안건 상정이 지연돼 실시된다고 해도 실효성이 없다는 철회 의사에 재석 중앙위원 전원이 동의해 철회됐다. 월수입 150만 원 이하인 비정규직 노동자, 농민, 영세자영업자 등의 당비를 기존 월 1만 원에서 5천 원으로 낮춰 이들의 당원 가입을 확대하는 ‘당비규정 개정의 건’은 가결됐다. 한편 진보진영 정치세력과 시민, 사회단체를 망라하는 진보진영 연석회의 제안 등을

민주노동당, 내일 민중경선제 최종 결론

민주노동당, 내일 민중경선제 최종 결론

수개월 째 지속됐던 민주노동당의 민중참여경선제(민중경선제) 도입 논란이 오는 16일 종지부를 찍게 될 전망이다. 안건은 가결 기준인 재석 위원 중 과반을 넘기지 못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민주노동당 6.15공동선언 발표 7주년 기념행사

민주노동당 6.15공동선언 발표 7주년 기념행사

민주노동당 6.15공동선언 발표 7주년 기념행사가 14일 정오부터 도라산역에서 열렸다.

불법 정치자금 수사에 민노당·언론노조 반발

불법 정치자금 수사에 민노당·언론노조 반발

검찰이 2004년 총선 당시 언론노조가 민주노동당 일부 의원에게 불법 정치자금을 제공한 정황을 잡고 권영길 노회찬 심상정 의원 등을 소환 조사할 방침인 가운데, 민주노동당과 언론노조가 “노동자의 정치활동과 민주노동당에 대한 탄압”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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