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참세상 뉴스 인터뷰)단위원장 구속 사태 등 노동계 탄압 조처에 대한 민주노총의 입장을 들어본다. 민주노총 허영구 위원장 직무대행 인터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단병호, 허영구 직무대행)은 20일 오후 3시 서울역 앞 광장에서 '단위원장 석방 촉구대회'를 하고, 정부 당국의 노동계탄압음모에 대해 강력히 규탄했다.
민주노총, 조합원대상 여론조사 결과 발표
민주노총은 10월13일 세계적으로 열리는 국제평화대회에 적극 결합해 미사일방어망(MD) 반대투쟁도 벌인다.
노조활동 보장, 민영화 저지, 산별노조 정착과 함께 조합원들을 투쟁주체로 세워야 한다는 게 갓 출범한 발전산업노조가 풀어야 할 쉽지 않은 과제들이다.
민주노총은 이른 시일 안에 중앙위원회를 소집해 하반기 사업계획을 포함한 이후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민주노총은 이같은 원칙에 따라 오는 8월10일까지 산하조직의 평가서를 취합해 시안을 마련한 뒤 14일 상집위, 16일 중집위, 22일 중집위 심의를 거쳐 30일의 임시대의원대회에서 평가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금속연맹 최종학 대의원은 “10만조합원으로 상정 되었던 숫자가 결의 하는 자리에서 3만으로 줄어 든다는 것은 탄압에 대한 현실을 인정하는 것 밖에 안될 뿐이며 명동성당에 있는 단위원장뿐아니라 대우, 효성등으로 이어지는 정권의 탄압을 돌파하겠다는 의지에도 불구하고 우왕좌왕하하고 있는 꼴이라며…”
15시 대학로에서 지뵈 후 거리행진, 전국 14개 시도 동시 집회 내일 서울대 병원 등 보건의료 12개 1만 1천 여명 돌입 예정 민주노총발표 파업투쟁 현황 6월12일 노동계 통파업투쟁 사진 속보 대학로 집회시작 동영상보기 종로행진 동영상보기
6월 12일 오후 4시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민주노총을 포함한 약 1만여명의 노동자가 모인 가운데 총파업 투쟁 집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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