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민주노총 6월 총력투쟁 선포 기자회견

민주노총 6월 총력투쟁 선포 기자회견

5월 31일 오전 영등포 민주노총 사무실에서 비정규직 차별철폐와 정규직화, 주5일근무제 도입, 임단협 요구 실현, 공공의료 쟁취, 모성보호법·사립학교법·언론개혁법 국회 통과 관련 총력투쟁 기자회견을 가졌다.

6월총력투쟁은 국회의장실 부터 시작되었다.

6월총력투쟁은 국회의장실 부터 시작되었다.

민생개혁입법 통과를 요구하며 국회의장실 점거농성에 들어갔던 민주노총 지도부는 다음날 아침 기자회견도중 국회 경비대에 의해 멱살이 잡히고 사지를 결박당하는등 폭압적으로 끌려나왔다.

6월총력투쟁은 국회의장실 부터 시작되었다.

6월총력투쟁은 국회의장실 부터 시작되었다.

민생개혁입법 통과를 요구하며 국회의장실 점거농성에 들어갔던 민주노총 지도부는 다음날 아침 기자회견도중 국회 경비대에 의해 멱살이 잡히고 사지를 결박당하는등 폭압적으로 끌려나왔다.

민주노총 지도부 민생개혁 법안 요구하며 국회 의장실에서 점거 농성중

민주노총 지도부 민생개혁 법안 요구하며 국회 의장실에서 점거 농성중

단병호 위원장을 비롯한 6명의 민주노총 지도부 및 간부들은 오늘(5월 30일) 오후 4시에 이만섭 국회 의장과 민생 법안 국회 통과를 위한 면담을 가졌다. 약 1시간 30분의 면담을 진행하는 동안 민주노총 지도부는 비정규직, 주5일근무, 모성보호법, 사립학교법, 언론개혁법 등에 대해서 국회가 강력하게 대안 및 대처방안을 마련하지 못하고, 오히려 외면하는 현실에 대해서 강하게 비판하였다.

[뉴저스] “2001년 2월16일 대우차 노동자 대학살”

[뉴저스] “2001년 2월16일 대우차 노동자 대학살”

온 천지가 눈으로 덮여 꽁꽁 얼어붙은 혹한이 몰아치는 2001년 2월 16일 김대중 정권은 마침내 1천7백50명에 달하는 대우자동차 노동자와 그 가족에게 정리해고장을 보내고 말았다. 희망퇴직과 함께 무일푼으로 돌아가면서 일하는 순환휴직을 해서라도 노동자와 그 가족의 생계에 사형선고와도 같은 정리해고...

[뉴저스] 민주노총 대책회의 결정

[뉴저스] 민주노총 대책회의 결정

20일 14시 부평역앞 집회 21일 14시 부평역앞 집회 (민주노총 1차 총력투쟁) 22일 금속산업연맹 : 13시 단위노조 대표자회의, 15시 전간부 상경투쟁 23일 14시 부평역앞 집회 24일 14시 부평역앞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뉴저스] 집결지 긴급변경 및 21시 30분 현재상황

[뉴저스] 집결지 긴급변경 및 21시 30분 현재상황

성당 앞에서 경찰과 대치 중이며, 경찰 외곽에는 삼호중공업, 대우캐리어 노동조합 등 조합원들 집결하여 '폭력경찰 물러가라' 구호를 외치면서 가두투쟁을 전개하고 있음.

[뉴저스] 대우자동차 농성장에 경찰병력 투입

[뉴저스] 대우자동차 농성장에 경찰병력 투입

이제 민주노총은 60만 조합원의 신속하고 하나된 투쟁으로 맞서야 할 것이다.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에 대한 완강하고도 강력한 투쟁을 전개할 때만이 정부의 정책기조에 파열구를 내고 이후 투쟁의 기선을 잡아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뉴저스] [성명] 복수노조-전임자임금 관련 노사정위 합의 반대하며

[뉴저스] [성명] 복수노조-전임자임금 관련 노사정위 합의 반대하며

'노조전임자 임금지급-복수노조 금지'와 관련한 경과조치를 5년씩 유보하는 방향으로 관계법 개정을 추진키로 한 노사정위의 9일 합의는 상식과 원칙에서 벗어난 일로, 민주노총은 이에 대해 강력히 반대한다

[노동과세계] [제135호]”팀플레이로 총국역량 집중할 터”

[노동과세계] [제135호]”팀플레이로 총국역량 집중할 터”

△취임을 축하드린다. 취임소감은. =선거에서 조합원들의 다양하고 높은 수준의 요구와 애정을 확인했다. 이를 받들어 60만 조합원과 억압받는 모든 이의 희망으로 거듭나게 하고픈 의욕과 부담을 함께 갖고 있다. '그래도 믿을 곳은 민주노총 뿐이다'는 인식 속에 이 사회의 진정한 대안세력으로 확고히 세우고 싶다. 이를 위해 실력을 키우는 한편 조합원이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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