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박근혜정부 공공부문 총체적 탄압, 시국농성 돌입

박근혜정부 공공부문 총체적 탄압, 시국농성 돌입

민주노총 공공부문 공동투쟁본부는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노동기본권 보장과 민영화 저지, 비정규직 문제 해결 등을 요구하며 시국농성에 돌입했다. 3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시국농성 돌입을 선포하고, 공공부문 공동투쟁본부 6월 사업과 투쟁계획을 발표했다.

“고용률 70% 달성 어렵고, 노사정대타협 형식에 그칠 것”

“고용률 70% 달성 어렵고, 노사정대타협 형식에 그칠 것”

2017년까지 고용률 70%를 달성하겠다는 박근혜 정부의 목표 달성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노사정 대타협 추진도 일방적으로 진행돼 그 내용이 빈약할 거란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고용률 70% 목표 달성은 대통령직 인수위에서도 주요 국정과제였다.

민주노총,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임원선거 준비 돌입

민주노총,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임원선거 준비 돌입

민주노총은 22일 오후 2시, 용산 철도회관에서 2013년 제1차 중앙위원회를 개최하고, 비상대책위원회 인준과 대의원대회에서 무산된 임원선거 후속처리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민주노총은 그간의 직무대행 체제에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고, 7명의 비대위원을 인준했다. 이에 따라 양성윤 부위원장이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을, 이상진 부위원장이 집행위원장을 각각 맡기로 했다.

민주노총, 22일 중앙위 개최…‘비대위’ 체제로 전환

민주노총, 22일 중앙위 개최…‘비대위’ 체제로 전환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는 22일 열리는 중앙위원회에서 최종 인준을 받게 된다. 또한 중앙위는 이날 7기 위원장-사무총장 선거를 위한 대의원대회 일정 역시 확정할 예정이다. 이후 비상대책위원회는 7기 위원장-사무총장 선거를 비롯해, 현재 공석으로 남아있는 3인의 부위원장 보충선거를 위한 조속한 선거 준비작업에 들어가게 된다.

5․18민중항쟁 행사위 국가기념식 불참 선언

5․18민중항쟁 행사위 국가기념식 불참 선언

5․18민중항쟁 33주년 기념행사위원회가 18일 열릴 33주년 국가기념식에 불참한다고 16일 밝혔다. 정부가 5․18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요구를 받아들지 않자 5․18단체와 시민사회단체의 반발이 계속된다.

노동부가 통상임금 대법 판결 무시해 비판 일색

노동부가 통상임금 대법 판결 무시해 비판 일색

민주노총이 경영계와 고용노동부를 향해 통상임금 산정과 관련관 대법원 판결을 존중할 것과 통상임금 지침 현실화를 촉구했다. 정기 상여금도 통상임금에 포함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고용노동부와 경영계가 이를 지키지 않아 민주노총이 통상임금 산정범위를 다시 정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노동자 단결을 위해,“민주노총 먼저!”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노동자 단결을 위해,“민주노총 먼저!”

민주노총을 다시 세우는 논의를 현장 활동가와 조합원들이 주도하자. 정파들은 이러한 민주노총의 단결을 만들어내기 위한 아래로부터의 흐름에 전적으로 복무해야 한다. 산별노조·연맹은 민주노총의 투쟁과 사업을 실질적으로 책임져야 한다. 노동자계급의 단결 조직으로서 민주노조, 민주노총을 다시 세워내자.

‘노동 없는 정권’에 맞선 123주년 노동절…충돌

‘노동 없는 정권’에 맞선 123주년 노동절…충돌

123주년 노동절을 맞아 1일 오후 3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비정규직 정규직화’, ‘노동기본권 보장’, ‘사회공공성 쟁취’를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1만 5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주노총 주최로 열렸다.

“국민연금 추가 인하 중단, 기초연금 10% 인상해야”

“국민연금 추가 인하 중단, 기초연금 10% 인상해야”

민주노총은 기초연금 10% 인상, 국민연금 추가 인하 중단(45% 급여 수준 유지)을 통해 정부가 국민의 노후 소득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노총, ‘직무대행’에서 ‘비대위’ 체제로 전환키로

민주노총, ‘직무대행’에서 ‘비대위’ 체제로 전환키로

지난 23일, 7기 위원장-사무총장 선출에 실패한 민주노총이 현재 ‘직무대행’ 체제에서 ‘비상대책위’체제로 전환키로 했다. 현재 양성윤 위원장 직무대행 체제가 규약상 맞지 않기 때문에, 비상대책위원회로 전환해야 한다는 요구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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