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임원선거 준비 돌입
민주노총은 22일 오후 2시, 용산 철도회관에서 2013년 제1차 중앙위원회를 개최하고, 비상대책위원회 인준과 대의원대회에서 무산된 임원선거 후속처리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민주노총은 그간의 직무대행 체제에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고, 7명의 비대위원을 인준했다. 이에 따라 양성윤 부위원장이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을, 이상진 부위원장이 집행위원장을 각각 맡기로 했다.
노동
윤지연 기자
2013.05.23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