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민주노총 ‘중소영세사업장’ 노조조직화 토론

민주노총 ‘중소영세사업장’ 노조조직화 토론

전태일 열사 기념주간을 맞아 민주노총이 중소영세사업장의 고용과 노조조직화를 파해친다.

“보여주기 식 노사정대표자 회의면 하지 마라”

“보여주기 식 노사정대표자 회의면 하지 마라”

그러나 이런 회의결과에도 대표자 회의가 최종 합의에 이를지는 미지수다. 일단 노동부는 임태희 장관이 여러 번 밝힌 ‘노사 간에 합의를 한다 해도 합의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에 대해선 현재까지 바꾸지 않았다.

노동부 6자대표자회의 참가하기로

노동부 6자대표자회의 참가하기로

복수노조 창구단일화와 노조전임자 임금지급 금지를 두고 한국노총이 제안한 6자대표자회의에 노동부가 참여를 공식화 했다.

양대노총 하반기 공동투쟁 합의

양대노총 하반기 공동투쟁 합의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하반기 공동투쟁을 합의했다. 21일 오후 12시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 7층 회의실에서 만난 양대노총 위원장은 2시간 가까이

[교육희망] 민주노총 김00 성폭력 사건 관련 사과문

[교육희망] 민주노총 김00 성폭력 사건 관련 사과문

먼저 이 순간까지도 형언할 수 없는 고통 속에 계시는 피해자 선생님께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민주노총 위원장 도피라는 급박한 상황에서 선생님이 보여주신 선의의 행동이 그 같은 참담한 아픔으로 돌아온 데 대하여, 가장 먼저 선생님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 선생님을 대신하여 모든 일처리를 도맡아야 했음에도, 우리 조합은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민주노총 차원의 진상조사 과정에서도 우리 조합은 피해자가 속한 조합으로서의 자기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조합원이 행한 선의의 행동이 어떻게 이런 참담한 결과를 가져왔는지, 그 원인은 무엇이며 어떻게 피해자에 대한 위무가 전 조직적 차원에서 이루어져야 하는지, 꼼꼼하게 따지고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하지 못했습니다. 우리 조합 내의 사건 처리 과정에서도 나름대로의 노력과 주의를 기울이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피해자 선생님이 흔쾌히 동의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고, 결국 피해자 선생님의 ‘동의’하에 대의원대회에서까지 이 문제가 논의되게 되었습니다. 우리 조합 내의 과정과 절차에 대한 불비, 해석과 인식의 한계 등에 이르는 모든 문제에 있어서 그 책임은 저의 것입니다. 다시 한 번 피해자 선생님께 이 모든 과정에 대한 사죄의 말씀을 드리며, 조합원

민주노총, 한국노총과 반MB 공동투쟁

민주노총, 한국노총과 반MB 공동투쟁

MB정부의 일방적인 노사관계 선진화 강행이 ‘2006년 9.11 노사관계 법·제도 선진화 로드맵 합의’로 원수처럼 갈라진 양대노총을 다시 공동투쟁으로 불러들이고 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전국철도노동조합 최정욱 통일연대사업 국장

[평화누리통일누리] 전국철도노동조합 최정욱 통일연대사업 국장

작년 외교통상부 앞 방위비 분담금 관련 투쟁 때였던 것 같습니다. 낯선 얼굴이 보였습니다. 기자회견에 참석하여 구호를 열심히 외치다가 가셨습니다. 인사도 제대로 나누지 못하여 나중에 그 분이 누군가 물어보니 철도노조 최정욱 (전)정치통일국장님이였습니다. 그 이후 평통사에서 진행하는 각종 기자회견과 집회에서 자주 뵐 수 있었습니다. 몇 마디 말씀을 하지 않고 묵묵히 투쟁에 참가하셨지만 기자회견을 낭독하거나 구호를 외칠 때면 우렁찬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 해 초 평통사 사무실을 방문 하셨습니다. 평화협정 추진위원 팜플랫을 싹쓸이 해가시더니 6월부터 매 달 10여 명의 추진위원 명단을 보내 오십니다. “시간을 두고 천천히 한 명 한 명 설명을 하면서 추진위원 모집을 하겠습니다.”며 팜플랫을 가져가신 평화협정 운동의 전도사 최정욱 철도노조 통일연대사업국장님을 소개합니다. 전국철도노조 통일 사업에 대해서 소개 부탁드립니다. 전국철도노조 독자적 통일 사업은 아직 없습니다. 현재는 민주노총 통일 사업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올해 진행된 통일 사업으로는 자주통일강사단 수련회(3월 19~20일), 제주 4·3항쟁 노동자대회(4월 4~5일), 10기 자주통일선봉대(6월 7~14일), 6·15자주통일문화제(6월 13일), 임진강 통일기행(7월 26일), 8·15시국대회 및 자주통일문화제(8월 15일)가 있었습니다. 하반기에는 10·4선언 2주년 기념대회와, 연말의 통일일꾼 전진대회, 연초의 새해맞이 대회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통일 국장을 어떻게 하게 되었나요? 특별히 통일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있으면 소개해 주세요. 올해 새로 들어 선 통합집행부의 연임 요청에 응하면서, 제 직명을 통일연대사업 국장으로 정했습니다. 앞으로는 그렇게 불러 주십시오. 노동조합 활동을 통해 뒤늦게 노동운동을 알게 되었지만, 막연하게나마 ‘민족’의 소중함은 초등학교 역사교육을 통해서 이미 13살 마음 한구석에 자리 잡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역사적인 ‘남북 6.15 공동선언’을 통해 그동안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 정도로만 알았던 통일이 심장으로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통일의 기운을 느끼고 싶은 마음에 여기저기 통일관련 집회, 행사, 수련회 등에 빠지지 않고 참여했습니다. 그러다가 자연스레 전국철도노조 통일위원장의 눈에 띄게 된 것이지요. 제가 천안역에서 근무했는데 통일위원장이 수석부위원장에 당선되면서 저를 스카웃 하여 용산으로 올라와 통일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꾸준히 평화협정 추진위원을 모집하고 계신데요, 벌써 40여분 정도 모집 하셨더라구요. 이렇게 평화협정운동에 나서게 된 취지를 부탁드립니다. 평화협정이나 통일운동에 대해 얘기하면 “노동조합은 조합원의 가려운 데를 긁어주는 조직”이라고, 비교적 성실한 간부들조차도 그렇게 잘라 말합니다. 평화협정이나 통일운동은 아직 조합원의 가려운 데를 긁어 주는 운동은 아니라고 생각 하는 것 같습니다. 철도노조에서 주한미군 철수운동은 아직까지는 시큰둥한 사안입니다. 그래서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실현운동’을 벌이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주한미군 철수는 진보진영이, 아니 노동자가 더 이상 방기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이기에, 주한미군 철수에 동의하는 소수의 조합원을 찾아서라도 할 수 있는 데까지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나서게 되었습니다. 현재 36명에게 서명을 받았는데, 추가로 마음에 두고 있는 조합원이 6~7명이 있습니다. 차분히 시간을 두고 이들에게 서명을 받을 생각입니다. 평화협정 운동에 함께 하고 있는 5,700여 추진위원께 격려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동의하지 않는 동지를 상대로 열변을 토해, 설득시키려고 하는 것은 바람직한 방식은 아닌 것 같습니다. 동의하는 동지들을 하나 둘 모으고 이를 통해 조직된 대오로 인내심을 가지고 차분히 때를 기다리면서 교양·홍보활동을 했으면 합니다. 조국통일의 뜨거운 심장으로 6.15공동선언을 실천하는 동지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임태희 “선입견 버리자”했지만 반응은 냉랭

임태희 “선입견 버리자”했지만 반응은 냉랭

임태희 노동부 장관이 12일 오전 민주노총을 방문해 “선입견을 버리고 소통하자”고 했지만 반응은 냉랭했다.

공무원노조 싹부터 자르겠다는 MB정부

공무원노조 싹부터 자르겠다는 MB정부

이명박 정부가 공무원 노동자들의 민주노총 가입을 사실상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하기로 해 공무원 노동자들이 반발하고 있다.

야4당 국정감사에서 공무원노조 탄압 공론화

야4당 국정감사에서 공무원노조 탄압 공론화

야4당 국회의원들이 이명박 정부에 “시대착오적인 공무원노조 탄압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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