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밝힌 ‘뉴민주당 플랜’ 초안을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가 “과거를 반성 안 해 어디로 가야할지 제대로 짚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나섰다.
이강래 신임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통합과 단결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을 것”이라고 당선 소감을 밝히고, “6월 임시국회에서 MB악법을 기필코 저지하겠다”고 말했다.
민주당이 민주노총을 찾아 특수고용노동자 보호입법을 6월 국회에서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고 약속한바 있다. 홍희덕 민주노동당 의원은 14일 “환영한다”며 함께할 것을 밝혔다.
박종태 열사가 사망한 지 열흘을 지나고 있는 13일 오후 2시 정세균 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민주노총을 찾았다.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6월 임시국회를 앞두고 여야가 언론 관련법 개정을 놓고 충돌하고 있다. 여야는 지난 2월 임시국회에서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를 구성 100일 동안의 논의를 해 이를 바탕으로 언론 관련 법안을 표결처리하기로 합의했었다.
언론 관련법 개정에 대한 국민여론을 수렴하겠다며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가 전국 순회 공청회를 시작했지만 첫날부터 파행을 겪었다.
5석의 국회의원을 뽑는 4.29 재보선에서 한나라당은 한 석도 건지지 못하고 참패했다. 진보신당은 울산 북구에서 조승수 후보의 당선으로 원내정당이 됐다.
22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외통위)를 통과한 한미FTA 국회비준동의안에 대해 민주당이 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을 하겠다고 나섰다.
지난달 31일 국회에 제출된 문화관광체육부의 개정안에 이어 20일 민주당 전병헌 의원 대표 발의의 뉴스통신진흥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될 것으로 알려졌다.
광우병 관련 보도로 정부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15일 저녁 체포된 PD수첩 김보슬 PD를 석방하라는 목소리가 높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