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대연합

노동운동 하라는 대통령

노동운동 하라는 대통령

대통령이 임금차별 해법으로 ‘노동운동’을 내놓았다.공공부문에서는 충분하지 않더라도 최저임금이 아니라 ‘적정임금’을 주겠단다. 그런데 민간에 강제할 방법은 없단다. 그러면서 한 말이 “그러면 어떻게 해결하냐, 노동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다.

민주대연합-의회주의에 발목잡힌 노동자정치

민주대연합-의회주의에 발목잡힌 노동자정치

결국 노동자정치 1기의 실패는 민주대연합 노선 및 이에 뒷받침된 의회 중심주의가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후 다시 시작될 새로운 노동자정치는 무엇보다도 이 두 가지 문제점을 확실하게 극복해야 한다. 민주대연합 노선이 아니라 독립적인 노동자정치의 가치와 중요성을 확고히 해야 한다. 또한 선거나 의석 획득 여부와 관계없이, 사회운동과 대중운동에 기반하면서 함께 성장해나가는 것이 정당 활동의 기반이 되어야 한다.

[무슨 일 하세요?] 노동자정치세력화의 출발점은 자본과의 투쟁에 있다

[무슨 일 하세요?] 노동자정치세력화의 출발점은 자본과의 투쟁에 있다

저임금 불안정 노동으로 치닫고 있는 이 시대에 농성을 한 번 더, 파업을 한 번 더 투쟁으로 조직하며 자본과 경쟁하고 투쟁할 때다.

[양한승의 정세이야기] 작은 기대조차 저버린 진보정치인들

[양한승의 정세이야기] 작은 기대조차 저버린 진보정치인들

삶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싸우며 사회주의 주체역량을 축적한다면 언젠가는 객관적 사회조건도 변화되지 않겠는가. 실력 있는 세력화는 요원하기에 대리하고 있는 개인을 향하지만, 나는 절망 속에서 미래의 방향을 올곧게 가리키는 아름다운 정치인을 여전히 찾는다. 당신은 이러한 소박한 꿈마저 포기하였는가?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6.2 지방선거 이후, 대안좌파 형성의 험로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6.2 지방선거 이후, 대안좌파 형성의 험로

세계경제위기의 격랑과 한반도 전쟁위기 국면이 더욱더 심화된다면, 민주당과의 연합은 이명박 정권에 대한 끊임없는 양보와 굴종만을 강요할 뿐이다. 빛좋은 개살구 같은 반MB 연합의 정치로 노동자 정치를 팔아먹을 것인가, 표류하는 민심의 큰 흐름을 다잡아, 노동자민중운동의 힘을 믿고 의지하면서 노동자 민중정치가 직면한 고립과 분열의 난관을 이겨나갈 것인가! 이것이 지방선거 이후 노동자 사회운동의 연합을 통한 대안좌파 형성의 험로가 놓인 첫 번째 갈림길이다.

[지방선거 2010] 진보대통합당 건설과 진보적 정권교체 실현

[지방선거 2010] 진보대통합당 건설과 진보적 정권교체 실현

2012년 4월 총선에서 진보대통합당의 독자적인 힘으로 수도권 국회의언 배출 등 최소20석 이상 교섭단체를 확보해야 할 것이다. 그래야만 그 해 12월 대선에서 진보세력과 중도세력의 올바른 선거연합으로 진보적 정권교체를 실현할 수 있지 않을까.

[지방선거 2010] 민주노동당, 진보신당…격랑 속으로

[지방선거 2010] 민주노동당, 진보신당…격랑 속으로

민주노동당은 선거평가를 둘러싸고도 내부논란이 일 것으로 보여, 7월로 예정된 당대표 선거가 분기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진보신당 또한 좌충우돌식의 선거운동으로 당원 내부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고 내부 입장차가 워낙 커져 봉합이 쉽지 않아 보인다. 민주노동당과 분당 이후 진보신당은 당의 존폐문제까지 거론되는 등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다

[지방선거 2010] 한명숙은 답하라

[지방선거 2010] 한명숙은 답하라

이 질의서에는 폭력시위 및 정부보조금 지원 문제, 청계천 복원사업에 대한 입장, 이라크 파병, 평택 강제진압, 한미FTA 등에 대해 국회의원, 환경부 장관과 총리 시절 한명숙 후보의 입장을 묻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대중, 노무현의 실패한 길을 좇는 사람들

김대중, 노무현의 실패한 길을 좇는 사람들

민중운동의 일부가 뉴민주당플랜과 정책적 공유감을 느끼고 나아가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이를 중심으로 연립정부를 구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민중운동의 시야가 위기에 대한 단기적 대증요법 수준에 막혀 있기 때문일 것이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누가 뉴민주당플랜을 지지하는가?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누가 뉴민주당플랜을 지지하는가?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민주당, 국민참여당, 창조한국당이 참여한 전국단위 선거연합 협상은 결렬되었지만 지역별로 추진된 선거연합의 실체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특히 광역단체, 기초단체 수준에서 민주노동당과 민주당, 국민참여당, 창조한국당의 후보단일화가 실현되고 있다. 5월 12일 현재 광역단체장 후보 단일화가 확정되었거나 확실한 곳은 서울, 부산, 인천, 대전, 울산, 경남, 제주다. 전국 16개 광역단체 중에서 7개 지역에서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의 후보단일화가 성사된 셈이다. 이중에서 민주노동당이 후보로 나오는 곳은 울산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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