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합리한 임금협약에 항의하며 분신한 故 전응재 민주택시연맹 우창기업분회 조합원의 장례식이 내일(1일) 오전 10시 인천시청 앞에서 열릴 예정이다.
택시노동자들, 민주노총 대대 도중 민주택시연맹 규탄 기자회견 개최
'택시노동자 생존권 보장 및 제도개혁 촉구 2차 규탄대회'열려
민주택시연맹의 총파업이 6일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위원장이갑용)이 총파업을 지지하는 특별결의문을 채택했다.
민주노총은 민주택시연맹의 11월의 총파업투쟁을 지지하면서, 완전월급제 실시를 거부하는 사업주들을 의법조치하고 법에 보장된 완전월급제 즉각 시행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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