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에 대한 접근을 가로막는 것이 특허제도의 문제만은 아닐 수 있다. 건강하게 살 권리가 바로 '의약품에 대한 접근권 (access to medicine)'의 확장과 동일한 것도 아니다. 그러나 특허제도는 다국적 제약자본의 독점에 기여하고 있고 의약품가격을 상승시켜 의약품에 대 한 접근권을 축소하는 것은 자명하다.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연대회의'와 ''99 민중대회 전국 보건의료 학 생 참가단'은 11월 14일 '민중생존권, 민중건강권 쟁취를 위한 '99 민 중대회 보건의료 결의대회'를 영등포역 앞에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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