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언론들은 일치된 시각으로 밀로세비치 유고슬라비아 대통령의 하야를 자생적인 대중적 민주 혁명의 결과로 파악했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베오그라드의 상황을 행동에 나선 "민중 권력"으로 묘사하는 것은 의도적으로 대중을 기만하려하는 것일 뿐임을 보여주는 압도적인 증거들이 존재한다.
신유고의 세르비아 코소보주에서 알바니아계 주민들과 세르비아의 유혈사태가 지속되고 있다. '제2의 보스니아 전쟁', '제2의 유고내전', '제2의 발칸반도 국 제분쟁'으로 비화될 가능성을 보이자 미국, 영국을 비롯하여 신유고에 대한 강 한 제재를 주장하며, 중국, 러시아등은 국제사회를 반대하는 등 국제사회의 이 목이 집중되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