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국회에서 합의된 밀양 765kV 송전탑 전문가협의체가 한국전력의 무성의한 자료제출과 시뮬레이션 결과 조작 등의 의혹으로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다.
한국전력이 밀양 송전탑 건설 예정지 중 밀양시 ㅇㅇ면 A마을의 민원 중단 합의를 이끌어 내기 위해 조작된 주민 연명부와 대표성 없는 주민 5명의 허위 합의를 바탕으로 10억 5천 만원을 지급하기로 한 합의서가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