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올림

독일방송, “삼성 전직노동자들, 죽음과 싸우고 있어”

독일방송, “삼성 전직노동자들, 죽음과 싸우고 있어”

독일 공영 TV 방송국 ZDF <프론탈21> 제작진은 “삼성의 근거지 한국에서는 전직 노동자들이 죽음과 싸우고 있다”며 삼성 직업병 피해 가족 및 반올림 활동가, 삼성전자와의 인터뷰를 소개했다.

계속된 삼성의 산재 불승인, 결국 노동자 목숨 앗아

계속된 삼성의 산재 불승인, 결국 노동자 목숨 앗아

산재신청에 대한 삼성의 줄줄이 불승인이 삼성전자 LCD 천안사업장에서 근무하다 재생불량성빈혈에 걸려 투병 중이다 2일 사망한 윤모(31) 씨와 같은 비극을 불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삼성 직업병 피해자 또 사망…올 해만 네번 째

삼성 직업병 피해자 또 사망…올 해만 네번 째

삼성전자 LCD 천안사업장에서 근무하다 재생불량성빈혈을 얻은 윤모(31)씨가 2일 오후 9시 58분 경 타계했다. 이로써 지난 5월 7일, 고 이윤정씨의 사망이후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아 또 한 명의 피해자가 목숨을 잃게 됐다. 올 해에만 벌써 네 번째 삼성 직업병 사망자가 발생한 셈이다.

삼성반도체 고 이윤정 씨, 마지막 가는 길

삼성반도체 고 이윤정 씨, 마지막 가는 길

고 이윤정 씨의 유족과 장례인단은 삼성 본관에서 이윤정 씨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했다. 10일 오전 8시, 시민사회장으로 치러진 고 이윤정 씨의 영결식에서, 유족과 추모인단은 삼성이 만들어낸 또 한명의 희생자를 보내며 눈물을 흘렸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가정의 달 – 재벌과 노동자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가정의 달 – 재벌과 노동자

최근 삼성재벌가의 상속재산 싸움이 가관입니다.

삼성 백혈병 고 박지연 2주기…“나를 잊지 마세요”

삼성 백혈병 고 박지연 2주기…“나를 잊지 마세요”

삼성반도체 온양공장에서 일하다 23세 나이에 백혈병으로 사망한 고 박지연 씨의 사망 2주기를 맞아,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반올림)’이 30일 낮 12시, 강남역 삼성 본사 앞에서 추모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삼성 반도체’ 노동자 죽음의 행렬…‘유방암’ 사망

‘삼성 반도체’ 노동자 죽음의 행렬…‘유방암’ 사망

3월 6일은 고 황유미 씨의 5주기 추모기일이지만, 동시에 또 다른 죽음을 알리는 날이기도 했다. 지난 3월 3일, 삼성반도체 기흥공장 노동자였던 고 김도은 씨가 유방암으로 또 다시 세상을 떠났다. 두 아이를 남겨둔 서른 여섯의 나이였다.

삼성, ‘백혈병’문제 털고 가려면…“소통, 정보공개 투명해야”

삼성, ‘백혈병’문제 털고 가려면…“소통, 정보공개 투명해야”

산업보건전문의 공유정옥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반올림)’ 활동가는 삼성 측이 백혈병 문제 해결에 의지가 있다면 노동자들과의 소통과 정보의 투명성, 피해자들에 대한 산재인정에 먼저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삼성 등 반도체 사업장, ‘벤젠’ 등 발암물질 검출됐다

삼성 등 반도체 사업장, ‘벤젠’ 등 발암물질 검출됐다

정부가 반도체 사업장 공정에서 벤젠 등 발암성물질이 검출됐다고 밝혀 파장이 예상된다. 현재 삼성 반도체 등에서 백혈병 등 희귀질환으로 사망한 노동자는 50여 명, 제보된 피해사례만 140여 건에 이르는 등 피해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희망뚜벅이]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우리가 지킨다

[희망뚜벅이]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우리가 지킨다

반올림은 산업재해 진상규명과 보상을 쟁취하는 것을 첫 번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노조 경영으로 신음하는 삼성노동자들의 노동3권, 건강권 등 ‘노동기본권 쟁취’가 두 번째 목표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 신자유주의 세계화의 문제점을 폭로하며, 마지막으로 아시아와 전자산업 노동자들의 국제연대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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