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반도체 피해자 96명, 사망자 31명
반올림이 확인한 삼성 산재피해 제보는 현재까지 96명에 달하고 이 중 사망자는 31명이나 된다. 림프조혈계암은 42명, 이 중 13명이 사망했다. 뇌종양 피해제보만 9명에 이르고, 자궁암, 난소암, 유방암, 폐암, 흑색종, 생식세포종, 간암, 골육종 등 수많은 암 피해와 재생불량성빈혈, 다발성경화증, 다발성 신경염증, 루게릭병 등 많은 희귀질환 피해자들이 존재한다.
노동
정재은 기자
2010.10.05 1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