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사측과의 대화창구가 막혀있는데 프랑스와서 직접 투쟁의 정당성과 한국상황을 전달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었다. 발레오 본사 사원들도 한국상황을 듣고 관심을 가지고 있다.
발레오, 정말 “I\'m fine”하네요. 그 앞에 ‘Only’를 붙이면 딱 발레오에 걸맞은 회사 이름이네요. 오로지 전 세계를 휩쓸고 다니며 이윤 증식만을 꾀하는 초국적 자본답네요. 몸에 사랑의 피가 도는 대신 자본의 이윤이 돌고 있는 냉혈한과 같은 다국적 기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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