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특별조사 앞두고 노조탄압자료 은폐 의혹 용기없는 관리자의 독백, "노무관련 파일은 이미 삭제되었고 어떠한 관련 메모도 없애서 증거를 인멸하라 지시"
노동부, 두산중은 특별조사, 제주한라병원, CMC는 특별근로감독 실시
침탈위협이 감도는 두산지회 해고자 사수대 인터뷰[윈도우 미디어] [영상 제공 :tv055 박민국 기자] 두산중공업은 용역깡패가 지킨다[리얼플레이어]두산중공업은 용역깡패가 지킨다[윈도우 미디어] [자료제공 : 현대차인터넷방송국/ 제작: 참세상방송국] 30일 두산중, 용역깡패 140명 재계약, 설연휴 5일까지 연장해 경찰, 두산중 해고 수배자 체포조 결성해 합동작전가능성까지 제기
1월 25일 창원에서 열린 배달호 동지 추모집회에서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김진숙 지도위원의 추모사 전문입니다
유족들, 빈소 방문해 대책위와의 오해 풀고 돌아가 미망인 동의없는 위로금 합의 효력 없어 대책위, "설날을 열사와 함께"
창원중부서, 25일 집회 관련 대책위 3명과 트레일러 기사까지 소환장 발부해 대책위, "우회적으로 대책위를 압박하고자 하는 것" 반발
20일 파업 돌입 ― 침체된 현장 되살리는 기회로 삼는다
47일 파업기간 '사수대 빼내라' 등 사장지시 선무활동 기록까지 두산중, 시댁친정 찾아오며 아이까지 회유하려
16일 금속노조 2만명 연대 총파업, 민주노총 손배·가압류 ‘쟁점화’
구정연휴기간 사측의 시신탈취 우려, 전국적으로 사수조 조직 노사 3차 협상 30분만에 결렬 변하지 않는 두산중공업, "가압류, 손배는 정당한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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