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호

고 배달호씨 시신과 함께 한 12일

고 배달호씨 시신과 함께 한 12일

두산중공업지회 이상민 조합원의 글입니다.

‘두산제품, 사지도 보지도 맙시다’

‘두산제품, 사지도 보지도 맙시다’

21일부터 전국 12개 지역 두산제품 불매운동 발대식 진행

20일 두산중공업지회 비상총회 사측방해로 무산

20일 두산중공업지회 비상총회 사측방해로 무산

사측, 관리자 동원 공장 문까지 걸어잠그고 총회 참여 막아 21일 전국동시다발 '두산재벌 규탄 및 불매운동 발대식' 예정

두산중공업은 용역깡패가 지킨다

두산중공업은 용역깡패가 지킨다

작년 6월 두산중공업에 들어와 무차별 폭력을 휘두른 용역들은 지금도 채용직 경비라는 형태로 두산중공업 정문을 지키고 있다.이들은 배달호 열사를 추모하러온 노동자들에게도 위협적인 모습을 보이다가 지난 14일에는 폭력까지 휘둘러 수명의 부상자를 발생시켰다. 이들을 2ㅇ대초중반의 덩치좋고 거친 청년들로 출퇴근시에는 용역회사 상호를 청테이프로 가린다고 한다. 파업중인 노조를 깰려고 용역깡패들을 사업장에 상주시키는 것을 우리는 지난 2000년 이랜드부터,삼창프라자,대우자동차,건설운송,울산효성,시그네틱스,세원테크,한라병원등 수많은 사업장에서 봐왔다. 정당한 파업사업장에 공권력을 투입하기어려울때 사측이 용역깡패를 투입해서 노조를 폭력으로 무력화 시키는 이런 행태는 7-80십년대에 많이 일어나던일이지만 우리는 놀랍게도 21세기에 이런 광경을 목도하고 있는것이다. 그것도 국제적인 여러가지 직함과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맡고있는 박용성이 경영하는 회사에서 말이다. 배달호 열사사건에서 재계가 보여준 입장이나 박용성의 행태로 볼때 이런 야만적인 노조 탄압과 용역깡패까지 동원하는 전근대적인 노무관리는 두산자본만의 문제만이 아니라 천박한 자본이 지배하는 한국땅 곳곳에서 벌어지고있는 일일것이다. 2002년 6월 10일 두산중공업지회 보도자료 탄압에 대한 분노 울분 드디어 폭발 오늘 아침 7시에서 8시사이에 정문에서 전종업원이 참가하는 두산족벌 규탄하는 집회개최한다. 두산이 오늘 새벽 또다시 용역깡패를 투입한다는 정보를 접한 두산중공업지회(지회)는 어제 저녁 늦게까지 전조합원을 비상소집하여

“배달호 피고인은 사망했습니다”

“배달호 피고인은 사망했습니다”

배달호 열사 추모, 두산재벌 노조탄압 규탄 연일 계속 배달호 열사 경남대책위, 80여개 시민사회단체 구성, 참가단체 늘고 있어 16일 집회참석자, 취재기자 폭행한 경찰에 항의성명 잇달아 두산중공업 사측, "법과 원칙이 존중되는 노사관계를 만들었다" 자랑까지

배달호열사 추모및 두산재벌 5차 규탄집회

배달호열사 추모및 두산재벌 5차 규탄집회

행진도중 대책위가 동대문 전철역 근처에서 진혼굿을 준비 하던중 1기동대의 침탈이 자행되었다. 1기동대는 대오에 침탈해 진혼굿에 사용할 가상여 및 진혼굿 준비물품을 전부 빼앗아 갔으며 또한 상복을 입은 한 두산중공업 해고 노동자는 피켓에 불을 붙이고 경찰과 대치를하고 대오 앞을 이끌던 만장은 전부 부서졌다. 6시경 대오는 무사히 진혼굿을 마치고 해산하였다. 한편 가상여등 진혼물품을 탈취할 당시 다수의 조합원들이 부상을 다하고 중앙일보 기자가 다치고 카메라가 부숴지기도 했다.

경찰, 열사 진혼굿 준비중 침탈, 다수 부상

경찰, 열사 진혼굿 준비중 침탈, 다수 부상

부검후 기자회견[윈도우 미디어] [영상 제공 :tv055 박민국 기자] 배달호열사 추모 및 두산 재벌 5차 규탄 집회[리얼플레이어]배달호 열사 추모 및 두산 재벌 5차 규탄 대회[윈도우 미디어] 대책위, "해결될 때까지 장례 치를 수 없다" 밝혀 부검 결과, "분신한 것으로 확인" 대책위 일부 유족 현혹시켜 고인의 순수성 훼손하는 두산자본에 경고

배달호 열사의 뜻을 받아 노동탄압분쇄 투쟁으로

배달호 열사의 뜻을 받아 노동탄압분쇄 투쟁으로

금속노조, 16일 '투쟁의 시작을 알리는' 부분파업 '열사 추모 및 살인두산 규탄대회' 창원, 서울서 동시 진행돼

[클리핑] 두산중공업 민주노조 운동의 ‘버팀목’

[클리핑] 두산중공업 민주노조 운동의 ‘버팀목’

조합원과 유족이 말하는 배달호 열사

[클리핑] 고 배달호열사 관련 1월 13일 상황 총괄

[클리핑] 고 배달호열사 관련 1월 13일 상황 총괄

【금속노조 전 사업장, 16일 4시간 파업 결정】 금속노조는 오는 16일(목) 낮 1시부터 5시까지 4시간 동안 파업에 돌입하기로 결정했다. 금속노조 소속 전국 지회장들은 13일 낮 4시 두산중공업지회 건물 3층 식당에서 1백80여명이 모여 ‘금속노조 지회장 결의대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 밖에도 14일(화) 서울(수도권)과 창원(이외 지역)에서 ‘확대간부 결의대회’를 열기로 했다. 【시신처리문제】 13일 낮 5시 35분경 대책위 김창근 집행위원장과 석영철 상황실장은 경찰과 합의한 내용을 공개했다. 합의사항은 ▲대책위가 바라는 장소에서 부검을 할 수 있다 ▲시신을 부검한 뒤 대책위에 곧바로 인계한다 ▲경찰은 농성장소에 대해 일체 침탈행위를 하지않는다 ▲부검행위 외에 다른 행위는 일체 하지 않는다 ▲경찰의 필수 인원은 10명으로 제한하고 대책위도 같은 인원이 참여한다는 것 등이다. 이런 가운데 낮 4시 50분경 시신에 대한 육안검사가 이루어졌다. 시신 육안 검사에는 대책위대표로 양길승 원진종합센터 대표와 윤인섭·정주석 변호사가 참여했으며, 경찰 감식반도 참여했다. 양길승 대표는 사전 합의에 따라 육안으로 검사한 내용을 일체 언론 등에 밝히지 않기로 했다. 한편, 대책위는 부검 등의 문제에 대해 정리하기 위해 20시 30분부터 회의를 가진다. 이에 따라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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