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마

‘아시아’ 영화를 보기, 상영하기, 쓰기

‘아시아’ 영화를 보기, 상영하기, 쓰기

2012년 가을, 프로그래머로서 첫 번째 영화제를 마치고 미얀마 양곤으로 출장을 온 것은 그 해 여름 인도 첸나이여성영화제에서 만났던 핀란드 여성 영화인의 “미얀마에 여성감독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투쟁하는 세계노동자] 버마의 민주화와 노동운동

[투쟁하는 세계노동자] 버마의 민주화와 노동운동

버마의 노동권 보장이 미비하고 노조는 이제야 합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상황에서 노동자의 임금은 매우 낮고 노동 착취는 매우 쉽다. 한국 대기업들을 비롯한 초국적기업들이 버마의 민주화를 노동비용 절감의 기회로 삼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노동자는 조직화와 투쟁에 나서기 시작하고 있지만 초국적 기업에 대응하려면 많은 연대가 필요할 것이다.

[방방곡곡 99절절] 길을 찾으러 간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

[방방곡곡 99절절] 길을 찾으러 간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

2011년 1월 11일 ~ 2월 3일, 버마가 아닌, 버마에 다녀왔다. 바로 메솟(Mae Sot)이다. 메솟은 태국-버마(미얀마) 국경지역의 작은 태국 도시로, 수도인 방콕으로부터 509km, 도청 소재지인 탁(TAK)으로부터 87km 떨어져 있다.

[방방곡곡 99절절] 버마, 슬픔이 고여 있는 땅과의 인사

[방방곡곡 99절절] 버마, 슬픔이 고여 있는 땅과의 인사

버마는 여전히 미지의 나라다. 많은 사람들은 버마를 아웅산 수치 여사의 지난한 독재와의 투쟁으로 표상하거나 북한과 비슷할 것이라고 여기며 다가가기 어려워한다. 실제로 버마로 가는 길이 멀다. 하루 두어 번의 항공편만 허용하고 있다.

[참세상 국제통신] “민중이 자유로울 때까지 나는 자유롭지 않다”

[참세상 국제통신] “민중이 자유로울 때까지 나는 자유롭지 않다”

그녀는 석방 후 단 하루만인 14일 버마의 민주주의를 위한 싸움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명히 하고 정치 복귀를 선언했다.

버마 민주화 운동가 예밋, 강제추방 당하나

버마 민주화 운동가 예밋, 강제추방 당하나

버마행동한국의 홍보부장 예밋씨가 한 달이 넘도록 화성외국인보호소에 구금되어있는 가운데, 난민실의 조치가 일방적이고 행정 편의주의적이라는 비판이 계속되고 있다.

버마의 노동자들 – 잃어버린 세대

버마의 노동자들 – 잃어버린 세대

국제 노련(ITUC)과 국제 노동조합들은 민주주의의 복원, 노조의 권리, 인권을 위한 버마민중의 투쟁을 지지하며 단결해왔다. 버마 군부독재를 종식시키는 데 있어 국제사회의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민주적 변화를 이뤄내야 하고, 버마 민중을 위해서도 빠른 시일 안에 이루어져야 한다. 제작:국제건설목공노련(BWI), Parachute Pictures 편집:김미례 제작진(버마,태국): David Browne Niranjan Racha Kittichai Sae-ngow Kim Goii 제작진(한국): 이진숙 김미례 표용수 Orielvis padron Soe Moe Thu Burma Action Korea

美, 버마에도 미국식 ‘정권교체’ 전술 활용

美, 버마에도 미국식 ‘정권교체’ 전술 활용

엥달은 “예전 수도였던 양곤에서 승려들이 민주주의를 요구하며 행진했던 CNN 뉴스의 그림 이면에는 지정학적 영향력을 둘러싼 전투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걱정브리핑] 좌측 깜박이 넣고 우회전, 10년째 꽉 막힌 도로 권영길/ 참을 수 없는 정치의 천박함, 대통합민주신당 경선 파행

[걱정브리핑] 좌측 깜박이 넣고 우회전, 10년째 꽉 막힌 도로 권영길/ 참을 수 없는 정치의 천박함, 대통합민주신당 경선 파행

하주영/ 피플파워 133회 2부, 걱정부리핑 시작합니다. 2부에는 문화연대 김완씨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완 /안녕하세요(인사) 하주영 / 네, 오늘은 무슨 걱정을 함께 해볼까요? 걱정브리핑① : 버마, 흐른 듯 멈춰있는 우리들의 한 시대 김완 /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했을때 작전명 기억하십니까? 바로 ‘충격과 공포’였습니다. 봐도봐도 무섭고 언젠가 당해봤음직한 싶지만 언제라도 피하고 싶은 끔찍함이 일상적 시간에 우겨넣어지는 순간을 우리는 ‘충격과 공포’라고 기억할 것입니다. 미국의 노림수도 그것이었구요. 최근 버마에서 벌어지고 있는 민주화 투쟁과 이를 진압하는 군부의 총칼을 보며 이 ‘충격과 공포’앞에 우린 무엇을 해야하나 망연자실해집니다. 하주영/ 불과 십수년전 우리의 현대사 한 페이지를 보는 듯 하고, 여러 가지로 착잡하고 안타깝고 한국 사회운동이 무엇을 해야하는가 싶기도 한데요? 김완 / 네, 그렇습니다. UN사무총장의 국적인 대한민국이라고 얼마나 야단들을 떨었습니까,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위인전만해도 십수종이 나왔는데요. 반기문 총장 지금 무얼하고 있습니까? 삶이 어렵다는 거 잘 압니다. 박봉의 비정규직으로 눈이 떠지지 않는 도시인의 삶이란 참으로 팍팍합니다. 그렇다고해서 모든 것에 적당히 타협하고 외면하는 것에 면죄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십수년의 세월에 갇혀있는 사람들, 여전히

“정부, 버마 민주화 운동 지지해야”

“정부, 버마 민주화 운동 지지해야”

국제적인 연대를 호소하는 버마인들의 호소가 간절한 가운데, 권영길(민주노동당), 임종인의원(무소속)을 비롯한 10명의 의원들이 4일 버마 민주화 촉구 결의안을 긴급 발의했다.

기사 3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