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국본

[한미FTA를 저지하라] 누리꾼들, 청와대 ‘자게’를 공격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누리꾼들, 청와대 ‘자게’를 공격한다

범국본은 28일을 네티즌 2차 총궐기의 날로 정하고, 청와대 ‘자유게시판’, 제목 말머리를 ‘[NO!FTA!]’로 동일하게 달거나 FTA 반대한다는 입장을 적는 실천을 하고 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고양이 손이라도 빌릴 우리가 투쟁하러 왔소’

[한미FTA를 저지하라] ‘고양이 손이라도 빌릴 우리가 투쟁하러 왔소’

한미FTA 4차협상 저지를 위한 농민대표자들이 제주공항 앞 해태동산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350만 농민들을 대표해서 한미FTA 저지 투쟁을 전개하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저지 범국본, 제주경찰청에 항의서한 전달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저지 범국본, 제주경찰청에 항의서한 전달

박석운 범국본 공동집행위원장은 항의서한을 전달하며 “적법하게 신고하는데 왜 집회를 금지하냐”, “관광단체의 집회 신고는 받아주고 실천단은 금지하는 것은 이중 잣대 아니냐”며 따졌다. 경찰서장은 “항의서한을 접수하겠다”는 말만을 되풀이하며 더 이상의 답변을 회피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특위..’명칭부터 바꿔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특위..’명칭부터 바꿔라’

범국본이 제시한 재구성 청원안은 우선 명칭에 있어, "국회특위의 임무는 '체결대책'을 마련하는 것이라 할 수 없"기 때문에 기존의 '한미FTA체결 대책 특위'에서 '한미FTA체결 협상대책 특위'로 바꿀 것을 제안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협상 저지투쟁 보고대회’ 5일간 투쟁 마무리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협상 저지투쟁 보고대회’ 5일간 투쟁 마무리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는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시 30분부터 장충체육관 맞은편 장충교회 앞에서 ‘한미FTA 협상 저지 투쟁 보고대회’를 가졌다.

[현장노동자] 노동자계급은 범국본과는 독자적으로 자신의 요구를 걸고 한미FTA 저지투쟁을 해야 한다!

[현장노동자] 노동자계급은 범국본과는 독자적으로 자신의 요구를 걸고 한미FTA 저지투쟁을 해야 한다!

자본주의 체제 하에서 ‘국익’은 언제나 노동자의 계급적 이익과 대립한다. 자본가 지배체제 하에서 국익이란 자본가계급의 이익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익을 내세우는 그 어떤 세력도 국익이 말 그대로 범국민적 이익이라고 주장하지, 절대로 특정 계급, 자본가계급의 이익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자본가계급의 이익임을 은폐하기 위해서거나, 혹은 진짜로 범국민적 이익이라고 믿고 싶어서거나이다. 전자가 자본가계급의 이익에 목적의식적으로 복무하는 세력이라면, 후자는 계급대립의 현실에 눈을 감고 계급협조주의와 민족주의를 추구하여 결과적으로 자본가계급의 이익에 복무하는 세력이다. 전자와 같이 누구의 눈에도 자본가 진영임이 투명한 세력과는 달리 후자의 민족주의 세력은 노동계급운동을 곧잘 현혹시켜 노사가 함께 하는 민족주의적 운동으로 빠져들게 할 정도로 노동계급운동에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특히 ‘국민과 함께 하는 노동운동’을 주창하는 이른바 국민파와 같이, 이 민족주의 세력이 노동운동 안에 있는 세력일 때 그 영향력은 몇 배나 더 심각한 위험성을 갖는다. 국익을 지키는 범국민적 운동이 “반자본주의 투쟁”이라고? 지금 국익을 위해 한미FTA를 저지해야 한다면서 그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세력이 바로 그러하다. 그들은 물론 특정 계급, 자본가계급의 이익을 위해 한미FTA 저지운동을 하고 있지는 않다. 미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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