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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광주시청 비정규직에도 ‘재갈’

법원, 광주시청 비정규직에도 ‘재갈’

지난 3월 8일 거리로 쫓겨난 이후 원직복직을 요구하며 싸우고 있는 광주시청 청소용역 노동자들은 이제 광주시청 앞에 가지도 못하게 되었다. 광주지방법원이 광주시가 제기한 ‘업무방해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기 때문.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서울서부지법, 뉴코아노조에도 ‘재갈’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서울서부지법, 뉴코아노조에도 ‘재갈’

서울서부지법 민사 21일부는 지난 26일 홈에버를 운영하는 (주)이랜드리테일이 낸 ‘영업방해금지 가처분신청’을 인정한 것에 이어 오늘(31일) (주)뉴코아가 낸 ‘영업방해금지 가처분신청’도 받아들였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랜드도, 경찰도, 법원도 미쳤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랜드도, 경찰도, 법원도 미쳤다”

법원이 홈에버를 운영하는 이랜드 계열사 (주)이랜드리테일이 낸 영업방해금지 가처분신청을 받아들여 이랜드노동조합의 모든 합법적인 쟁의행위를 금지시킨 것에 대한 사회적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법원, \”유인물 배포만 해도 천 만 원\”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법원, \”유인물 배포만 해도 천 만 원\”

뉴코아노조와 이랜드일반노조의 싸움이 사측의 \'공동교섭\' 회피와 법원의 \'영업방해금지 가처분신청\' 인정 등으로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사람 사는 집 강제 철거하라는 법원”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사람 사는 집 강제 철거하라는 법원”

정부가 평택 대추리에 살고 있는 주민들에게 “무단 점유”를 하고 있다라며 “미군기지 이전사업 대상 토지를 넘겨달라”고 낸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여 논란이 되고 있다.

가처분남발로 노동자손발을 묶어놓고…

가처분남발로 노동자손발을 묶어놓고…

“부산지방법원 가처분남발 규탄성명서” 대한민국헌법에는 집회,시위,결사의 자유가 국민에게 보장되어 있는 것으로 안다. 그러나 이나라의 노동자들에게는 이러한 자유가 부정되고 있다. 노동자들은 대한민국의 국민이 아니라는 이야기다??. 중앙케이블티브이방송사에서는 2006년 3월27일 노동조합조합원7명중 5명을 정리해고 하였다. 자본금2백억원으로 시작한 회사가 1천억원대의 자산규모로 성장하기까지는 이들 노동자들의 피땀을 쥐어짜는 착취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러나 이제 회사는 노동조합이 눈에 가시로 걸린 모양이다. 일방적인 수신료인상과 방송채널의 일방적인 변경, 그리고 재탕삼탕에 수준낮은 프로그램 등, 시청자들에 대한 폭력에 노동조합의 문제제기가 껄끄러웠던 것이다. 부당하게 해고당한 조합원들은 졸지에 길거리로 내쫒겨 가족의 생계가 막막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회사앞에서 현수막을 걸고 피켓팅을 하고 두어차례 집회도 했다. 그러나 회사는 이러한 조합원들의 행동이 꽤심했던 모양이다. 회사는 법원에 집회·시위금지 및 업무방해금지 가처분신청을 냈고, 부산지방법원에서는 2004년 4월14일 가처분을 받아들이는 선고를 하였다. 가처분의 내용은 포괄적이다. 우선 사장과 회장을 비롯한 회사경영진에 대해 어떠한 언급도 할 수 없고 피켓이나 현수막에도 표현할수 없다. 더 기가막히는 것은 ‘노동탄압’ ‘힘들어서 못살겠다’ ‘비정규직양성’ ‘구조조정박살내자’ 라는 말도 하지말고, 글로 쓰지도 말란다. 이제 이나라의 해고노동자들은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그것을 표현하는 즉시

[인권오름] [인권하루소식] [움틈] 사법개혁의 엔진과 방향타를 바꿔라

[인권오름] [인권하루소식] [움틈] 사법개혁의 엔진과 방향타를 바꿔라

개혁되어야 할 이들이 사법개혁의 나팔을 독점하여 본질적 문제를 회피하면서 다만 언저리에서 변죽만 울리고 있는 것이 바로 지금의 사법개혁 형국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은 사법개혁의 흐름을 돌려 국민에 의한 사법개혁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민주사법국민연대의 활동 목표이다.

[인권하루소식] 일방적 정리해고에 날개 달아준 대법원

[인권하루소식] 일방적 정리해고에 날개 달아준 대법원

"정리해고 반대 파업은 불법"

법조타운, 통보안한 징계위 강행으로 지회장 해고돼

법조타운, 통보안한 징계위 강행으로 지회장 해고돼

법조타운 대법원지회장, 고등법원지회장 일방적인 징계위 강행으로 잇따라 해고

[클리핑] 하역노조 파업, 법원판결 무시 노동청태도 불씨

[클리핑] 하역노조 파업, 법원판결 무시 노동청태도 불씨

회사쪽은 단체교섭을 거부하는 근거로 “항운노조만이 유일한 교섭상대일 뿐하역노조는 교섭상대가 아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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