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인터-뉴스] [102호/초점] 21세기 여성의 권리: 평등은 아직 멀다

[인터-뉴스] [102호/초점] 21세기 여성의 권리: 평등은 아직 멀다

오는 10월 빈곤과 폭력에 반대하는 세계 전역의 여성 행진이 뉴욕으로 집결하게 된다. 대표단은 유엔 사무총장 코피 아난과 회동할 것이다. 진정한 정치적 평등을 요구하고 자신들을 첫 번째 희생자로 만드는 고삐풀린 전지구적 경제를 고발하며, 야만성(특히 강간)과 할례, 가정폭력을 비난하기 위해 수십만 명의 여성이 조직화되고 있다. 이들은 또한 정당과 노동조합들에서 동등한 역할을 맡기로 결의하고 있다. 베이징 회의에서 5년이 흐른 지금, 넘어서야할 수많은 불평등과 남성우월주의가 여전히 존재하는 것이다.

[인터-뉴스] [101호/동향] 페미니스트들, 유엔회의의 답보상태에 실망

[인터-뉴스] [101호/동향] 페미니스트들, 유엔회의의 답보상태에 실망

루트거스 대학 '세계여성지도자센터(CWGL)'와 '여성환경개발기구(WEDO)', '페미니스트 머조리티 재단' 등을 포함한 여성주의 단체들은 뉴욕에서 열린 유엔 베이징+5 회의에서 180개 나라가 1995년의 4차 세계회의에서 채택되었던 선언을 재확인하는 성명에 대한 합의를 도출했다는 사실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한편, 보다 강력한 성명을 작성하는데는 실패했다는 점에서 실망을 나타냈다.

[인터-뉴스] [101호/동향] 유엔 여성2000 최종선언에 대한 NGO들의 입장

[인터-뉴스] [101호/동향] 유엔 여성2000 최종선언에 대한 NGO들의 입장

밤샘 회의와 협상이 있은 후 180개 나라 대표들은 1995년 중국 베이징에서 채택되었던 행동 선언의 이행과 관련한 최종 선언 동의안을 도출해냈다. 다음은 세계 각 지역과 다양한 이슈들에 걸친 NGO들의 결집체인 NGO회의에서 NGO 지도자들이 채택한 성명이다.

[클리핑] 니혼게이자이紙『남북회담 이달초순 베이징서 재개』

[클리핑] 니혼게이자이紙『남북회담 이달초순 베이징서 재개』

남북한 회담이 이달 초순께 베이징(北京)에서 재개될 전망이라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베이징 외교소식통을 인용, 2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북한에 대한 비료지원문제가 주요의제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한국은 정부간 협의를 주장하고 있으나 북한이 난색을 표명하고 있어 적십자 등 준(準)민간 수준의 회담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관측했다.